종교교회 네거리에서 백운동천의 북서쪽 종로구 내자동에는 현재 '서울지방경찰청'이 위치해 있다. 이곳에 최초로 고층건물이 들어선 것은 1935년 일본 미쿠니(三國)석탄회사의 사원아파트로 건설된 4층 건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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