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ra 카이토 캠페인 물량 공식 발표!
@AlloraNetwork 카이토 Phase3는 est 8am까지,
이제 단 4시간 가량 남았습니다.
페이즈 2&3 물량은 14일 utc 14시에 클레임된다고 하네요. (kst 23시)
보상이 생각보다 더 적다는 부분만 빼면,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 진행되고 있어서
페이즈2 30등이라는 나쁘지 않은 성적에 만족합니다.
여론에 상관없이 기대감 빼고 남은 시간 달려봅니다.
자세한 리워드 스트럭쳐가 안나온 바,
상위 랭크는 그래도 하루만에 $100달러는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감정을 배제하고 생각하면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식계정에 따르면 카이토 Yapper allo는 다음과 같습니다.
Total: 750K
Phase 1 : 525K
Phase 2 : 125K
Phase 3 : 75K
페이즈2가 150K가 아니라, 25K가 말없이 빠져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페이즈3의 랜덤 골든 티켓 보너스로 주어지는 물량인듯 싶네요.(언급이 없으므로 추정임)
Total supply가 1B이므로, 0.075%가 야퍼에게 할당된 것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여기에 10을 곱해야 적당한 보상이 아니었나 싶네요.
다만 커뮤니티 물량이 적게 풀린만큼 매도 압력은 낮기를 바래봅니다.
현재 토큰 가격은 0.46 부근이네요.
$allo 토큰은 장기적으로 네트워크가 확대된다면 가격 상승을 바라볼 수 있기에,
그동안 프로젝트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온만큼,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희망이 없지는 않습니다.
알로라의 예측 구조가 재미있는 점은 결과를 내놓기 전에,
미리 추론에 대한 오류를 참여AI들이 예측한다는 점입니다.
지난 알로라 퀴즈의 Worker, Reputer, Forecaster의 분류가 그에 대한 것이죠.
참여 AI들은 추론을 생산하는 워커 외에도 예측자 포어캐스터로 참여,
다른 추론에 대해 정확도를 예측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측에 따라 각 개별 추론에 가중치가 부여되고,
그에 따라 상황의 맥락을 고려하여 최종 추론이 도출됩니다.
이러한 이중 구조로 다변적 상황에 뛰어난 적응력이 나타나며,
타 추론 모델에 비해서 우월한 성과를 자랑하게 됩니다.
또한 동시에 보상을 위한 역할에 선택지가 있으므로, 참여가 더욱 다양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Allora가 강력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