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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암호화폐 시황 핵심 요약 비트코인은 6월 16일 6만6,000달러대(약 $66,300)에서 안정세를 보이며 6월 초 $59,130 저점 대비 강하게 반등했다. 미·이란 종전 합의(6월 19일 스위스 서명 예정)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대가 위험자산 랠리를 견인했으나, FOMC(6/16~17) 결과 확인 전까지는 관망세가 짙다. 자금 흐름은 '비트코인 이탈, 알트 선별 유입'의 구조적 분화가 뚜렷하다. 6월 초 사상 최대 주간 ETF 순유출($3.4B) 이후 6/12 IBIT 주도로 $85.85M 순유입 전환됐으나 1일성에 그쳤고, 같은 기간 HYPE·XRP·솔라나 ETF로 자금이 회전 중이다. 워치리스트에서는 HYPE가 SpaceX 상장 파생 수요로 6/16 신고가 $76.90을 경신하며 독보적이고, TAO는 'Anthropic 규제 → 탈중앙 AI' 내러티브로 주간 28% 급등했다. 반면 대부분 알트는 매크로 베타에 묶여 약세다. 주요 관찰 1. 매크로·시장 전반 비트코인(BTC): 6/16 약 $66,300, 24시간 0.9~1.1%. 6월 초 $59,130 저점에서 회복했고 2주 만에 최고 시가. 연초 대비 약 -26%, 사상최고가는 2025년 10월 6일 $128,198. 공포·탐욕지수 23(공포)로 전주 한 자릿수 극단 공포에서 개선. 이더리움(ETH): 약 $1,790~1,815, 전일 시가 대비 4.1%. 2026년 들어 43.6%로 메이저 중 유일하게 플러스. 시총 약 $216~233B. 전체 시총·도미넌스: 총 시총 약 $2.33~2.34T(24h -0.97%, YoY -32.5%). BTC.D 약 56.3~56.7%, 스테이블코인 시총 약 $311B(점유율 13.3%). 연준(FOMC): 6/16~17 회의, 결정 6/17 오후 2시(ET). 동결(3.50~3.75%) 확률은 CME FedWatch 기준 6/13 약 97%이며, Fox Business(6/15)는 연방기금금리를 현 3.5~3.75% 목표 범위에서 동결할 확률을 약 98%로 보도했다. 연내 인하 기대는 3% 미만, 12월엔 오히려 인상 확률 약 70%(CME FedWatch). 美 BLS(6/10) 발표 5월 CPI는 전년비 4.2%(2023년 4월 4.9% 이후 3년 1개월래 최고), 전월비 0.5%이며 에너지가 월간 상승분의 60% 차지(휘발유 7.0%, 에너지 YoY 23.5%), 근원 CPI 2.9%로 예상치를 하회한 전월비 0.2%. 케빈 워시는 2026년 5월 22일 제17대 의장 취임(상원 인준 54-45, 현대 최소표차)했으며 점도표 회의론으로 첫 회의에서 점(dot)·SEP 제출을 보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지정학: 미·이란이 양해각서(MOU) 문안을 확정, 6월 19일 스위스(제네바) 서명 예정.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해상 봉쇄 해제를 승인. 해협은 약 3개월간 폐쇄(2월 말 이후), 일 1,400만 배럴(세계 원유의 약 20%) 차질. 6/15 아시아 증시 급등(닛케이 5.5%, 코스피 5.7%). BTC ETF: 6/12 순유입 $85.85M(IBIT $57.7M, 약 2/3)로 13일 연속 유출($4.4B) 마감. 그러나 6월 초 사상 최대 주간 유출 $3.4B(IBIT 최악의 주 약 $980M, 단일일 $448M) 직후라 추세 전환은 미확인. 6/15 다시 순유출(GBTC 주도). 누적 순유입 약 $53.67B, 연초 이후 약 $2.6B 순매도. ETH ETF: 6/12 -$4.95M으로 4일 연속 유출. 6/4~5 17일 유출 마감 후 ETHA로 $19.30M 유입했으나 수요 약세 지속. 신상품: 블랙록이 6/16 나스닥에 커버드콜형 'iShares Bitcoin Premium Income ETF(BITA)' 출시, 연 15~25% 수익률 목표. 기업 매집: Strategy(MSTR)는 6/8~14 1,587 BTC($100M)를 추가 매입했고, BitcoinTreasuries/Bitbo 기준 6월 15일 현재 846,842 BTC를 보유(평균매입가 $66,384, 총 취득원가 $33.1B). 2. 워치리스트 종목별 동향 HYPE(Hyperliquid): 6/16 신고가 $76.90( 11.6%), 약 $11.5M 숏 청산. SpaceX 영구선물(SPCX)이 6/12 플랫폼 1위 시장(거래량 $1.4B, 비중 30%)으로 부상. HYPE ETF(Bitwise BHYP 등) 5월 출시 후 약 $172~185M 순유입. 시총 약 $13.4~16B(랭킹 #10). HyperEVM TVL은 DefiLlama 기준 $1.47B, 스테이블코인 약 $6.36B. Assistance Fund가 수수료 97%로 자사주 매입·소각. 코어 기여자 물량 월간(매월 6일) 언락 지속이 공급 리스크. TAO(Bittensor): 6/15 약 $271~275, 24h 4.4%, 주간 28%. Anthropic이 美 정부 지시로 Fable 5·Mythos 5 모델의 외국인 접근을 차단하자 '탈중앙 AI' 로테이션 발생. $300 저항 테스트. Grayscale이 지분을 43%로 확대, TAO 현물 ETF 출원. VVV(Venice AI): 6월 약 $15~17, 시총 약 $712~791M. 6/3 ATH $21.32 이후 조정. Erik Voorhees 창업, Robinhood 상장 이력. AI 섹터 베타로 변동성 큼. SKY(구 MakerDAO): 약 $0.057. Spark·USDS 생태계 모태. ZAMA: 약 $0.031~0.035, 시총 약 $69~80M. 2월 2일 밀봉입찰 더치옥션($121M 조달)으로 출범한 FHE(완전동형암호) 프로젝트. T-REX RWA 기밀성 레이어 파트너십. 100% 수수료 소각 구조. CC(Canton): 약 $0.16, 시총 약 $6.3B(랭킹 #14~20). DTCC가 Russell 1000·국채 토큰화 파일럿(7월)·정식 출범(10월) 추진. Digital Asset이 A16z 주도 $355M 조달. 6/13 Kraken이 USDCx 지원 추가. 기관형 RWA 내러티브 핵심. SOON: 약 $0.176, 시총 약 $56~60M(유통 약 340M, FDV 약 $174M). SVM 롤업(Super Adoption Stack) 토큰. Jump Crypto·Amber·Hypersphere 백킹. ATH $4.87(2025/11) 대비 -96.6%. BLEND(Fluent): 업비트 상장 후 162% 급등. 공모가 $0.10. 다중 VM 실행 인프라(Polychain 백킹). 전량 TGE 언락으로 변동성 큼. SPK(Spark): 약 $0.020, 시총 약 $55M. 6월 17일 약 900M SPK(총공급 9%, 약 $17.9M) 언락 예정. Sky의 $6.5B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연동,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KAT(Katana): 약 $0.0056~0.0059, 시총 약 $13M. Polygon CDK/AggLayer 기반 DeFi 체인(GSR 인큐베이션), 출범 약 2개월 만에 TVL $500M 돌파. 6/18 약 277M KAT(약 2.8%, $1.64M) 언락 예정. WIF(dogwifhat): 약 $0.147. 솔라나 밈코인, 약세 지속. OSMO(Osmosis): 약 $0.04~0.048. 코스모스 DEX. 코스모스 허브로 마이그레이션 거버넌스 제안 진행 중. EPT(Balance, 구 Epal): 약 $0.00072, 시총 약 $1.7M. Web3 게이밍/AI(a16z 포트폴리오). 2026년 3월 20일 Bitget(EPT/USDT 등 14쌍) 상장폐지, 빗썸(EPT/KRW)·MEXC·Gate에서 거래 지속. ATH(2025/4 $0.0617) 대비 -98.8%. MAY: 식별 불확실. Bithumb 상장 'Mayflower(MAY)'(Polygon 생태계, 약 $0.0062, 시총 약 $6.2M, Bithumb MAY/KRW 최활성)가 유력 후보이나 2026년 신규 상장 여부·정확한 티커는 미확인(Maya Protocol CACAO, Solana 밈 MAYA 등 동명이종 다수). 3. 한국 거래소 동향 XRP가 업비트 거래대금 1위로 비트코인을 추월(XRP/KRW 약 $110.9M vs BTC $88.6M, ETH $67M). 국내는 전통적으로 XRP 비중이 높음. 디지털애셋 6/1 집계 기준 5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1분기 합산 거래대금 318.3조원으로 직전 4분기 397.7조원 대비 -19.96%. 업비트 202.9조원(점유율 65.2%→63.7%), 빗썸 83.9조원(-31.3%, 30.4%→26.1%)으로 양강의 낙폭이 컸고, 중소형사는 약진(코인원 3.5%→6.8%, 코빗 0.7%→3.2%). SPX6900가 업비트 원화·BTC·USDT 마켓에 상장, 국내 리테일 관심. 김치프리미엄은 5월 기준 약 7% 수준 언급(상승장에서 확대). 4. 입법·규제 동향 미국 GENIUS Act: 2025년 7월 18일 제정(상원 68-30, 하원 308-122), 2027년 1월 18일 또는 시행규칙 후 120일 중 빠른 날 발효. 시행규칙 마감 2026년 7월 18일. FDIC NPR 의견수렴 6/9 마감, Treasury NPR 6/2, OCC·FinCEN-OFAC 진행. 적격 결제 스테이블코인은 증권·상품에서 제외, 이자 지급 금지. CLARITY Act: 2025년 7월 17일 하원 통과, 상원 계류. 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 '51% 룰'(한은 vs 금융위) 이견으로 표류. 원화 스테이블코인·ICO 허용 정부안 발표 임박(발행액 100% 안전자산 보유·상환청구권 보장). STO 법안소위 통과. 법인 시장참여 단계적 허용(현금화 목적은 시행, 상장사 투자·재무 목적 연내 추진). 정부가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추진. 외국환거래법 개정으로 12월부터 가상자산이전업자 국경간 이전 한은 보고 의무화. 5. 섹터별 내러티브 AI 코인: TAO 주도로 'Anthropic 규제 → 탈중앙 AI' 내러티브가 강하게 작동. VVV 등 AI 토큰 동반 변동성. 펀더멘털보다 매크로·헤드라인 의존도가 높음. DeFi: Spark가 4월 Aave→Spark 자본 이동(KelpDAO 익스플로잇 여파)으로 부각. HYPE/HyperEVM이 온체인 파생·렌딩의 중심축. 밈코인: WIF 등 약세 지속, 매크로 베타. 업비트發 단기 펌프(BLEND, SPX6900)가 국내 변동성 주도. RWA·스테이블코인: Canton(DTCC), ZAMA(기밀 RWA), Spark(토큰화 국채)가 기관 내러티브 견인. GENIUS Act 시행규칙이 촉매. HyperEVM: TVL $1.47B(DefiLlama), 주요 프로토콜 Kinetiq(리퀴드 스테이킹 $1.01B)·HyperLend($407.5M)·Morpho Blue($301.9M)·Felix(feUSD CDP $108.9M). Circle의 $4B USDC 유입이 유동성 촉매. 24h 퍼프 거래량 $2.79B. 심층 분석 매크로 환경의 두 축: 연준과 지정학 6월 16일 시장은 두 개의 상호작용하는 이벤트에 지배되고 있다. 첫째,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의 첫 FOMC가 6/16~17 열린다. 5월 CPI가 전년비 4.2%로 2023년 4월(4.9%) 이후 3년 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거됐고, 동결 확률은 약 97~98%다. 관전 포인트는 금리 수준이 아니라 첫째 워시의 첫 기자회견 톤, 둘째 점도표·SEP 제출 여부다. 워시는 과거 포워드 가이던스에 비판적이었던 만큼 점(dot) 제출을 보류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이는 시장에 '매파적 전환 은폐' 신호로 읽힐 위험이 있다. 주목할 점은 인플레이션 상승분의 60% 이상이 호르무즈 사태發 에너지(휘발유 7.0%, 에너지 YoY 23.5%)에서 비롯됐다는 것으로, 이란 종전이 현실화하면 향후 물가 압력이 빠르게 완화될 여지가 있다(근원 CPI는 이미 예상치를 하회). 둘째, 미·이란 종전 프레임워크가 6/15 발표되며 위험자산 랠리를 촉발했다.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과 해상봉쇄 해제를 승인했고, 양해각서는 6/19 스위스에서 서명 예정이다. 약 3개월간 폐쇄됐던 해협(세계 원유의 약 20%, 일 1,400만 배럴 차질)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로 유가가 급락하고 아시아 증시가 폭등(코스피 5.7%)했다. 다만 기뢰 제거·보험 등 물류 정상화에는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 유가 안도는 점진적일 수 있다. ETF: 구조적 자본 회전 ETF 흐름은 본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가격의 지배적 동인이다. 6월 초 사상 최대 주간 순유출($3.4B)이 발생했고 IBIT가 최악의 주(약 $980M)를 기록했다. 6/12 IBIT 주도 $85.85M 순유입으로 13일 유출 연쇄가 끊겼으나 단발성이며, 6/15 다시 GBTC 주도 순유출로 되돌아갔다. 핵심은 '비트코인·이더 코호트는 출혈, XRP·솔라나·HYPE 신규 카테고리는 첫 수십억 달러 적립' 구도다. 즉 기관 자본이 비트코인을 이탈해 수수료 기반 펀더멘털을 가진 프로토콜로 선별 회전하고 있다. 다만 분석가들은 IBIT의 누적 순유입(약 $62B)이 현 AUM(약 $48.6B)을 상회하는 점, GBTC 같은 고비용 펀드가 먼저 매도되는 패턴을 들어 이번 유출을 '패닉'보다는 '합리적 차익실현'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워치리스트 하이라이트 HYPE는 시장 전반의 관망 속에서 독보적이다. SpaceX의 나스닥 상장 관련 파생 수요가 Hyperliquid로 집중되며 SPCX 영구선물이 6/12 플랫폼 1위 시장(거래량 $1.4B)으로 부상했고, 6/16 HYPE는 신고가 $76.90을 경신했다. HYPE ETF가 출시 후 매 거래일 순유입($172~185M)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ETF 출혈과 대조된다. 다만 월간 코어 기여자 언락은 지속적 공급 부담이다. TAO는 Anthropic이 美 정부 지시로 최상위 모델의 외국인 접근을 차단하면서 '중앙화 AI의 취약성'이 부각, 탈중앙 AI로의 로테이션이 주간 28% 랠리를 견인했다. Grayscale의 지분 확대(43%)와 TAO ETF 출원도 기관 수요 기대를 자극한다. 기관형 RWA 축에서는 Canton(CC)이 두드러진다. DTCC가 Russell 1000·국채 토큰화 파일럿(7월)과 정식 출범(10월)을 Canton에서 추진하고, 개발사 Digital Asset이 A16z 주도로 $355M을 조달했다. 다만 CC는 시총 $6B 대비 일 거래량이 $10~19M에 불과해 유동성·토큰 가치포착(burn-mint) 리스크가 상존한다. 시장 시사점 첫째, 단기(48시간) 흐름은 6/17 FOMC 결과·워시 회견과 6/19 이란 서명이 방향을 결정한다. BTC가 $67,000을 종가로 돌파하면 $68,500~$70,000 시도가 가능하며, $64,350·$60,630이 지지 구간이다. 점도표 보류 또는 매파적 톤이 확인되면 위험자산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둘째, 상대강도 측면에서 비트코인 ETF 출혈과 HYPE·XRP·솔라나 ETF 유입의 분화가 본 국면의 핵심 구조다. 펀더멘털(수수료·매출)이 견고한 HYPE, 기관 RWA 내러티브의 CC, AI 모멘텀의 TAO는 성격이 각기 다른 자산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BTC.D가 56% 아래로 추세 이탈하고 총 시총이 동반 상승하면 알트 국면 전환의 벤치마크 신호로 읽힌다. 셋째, 언락 캘린더가 단기 공급 부담을 좌우한다. SPK(6/17, 총공급 9%)·KAT(6/18, 약 2.8%)·HYPE(매월 6일) 언락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흡수 가능 여부는 거래량으로 판단된다. 넷째, 국내 관점에서 업비트發 신규 상장 펌프(BLEND, SPX6900)는 단기·고위험 구간이다. 반면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발표와 법인 투자목적 거래 허용, 현물 ETF 도입 추진은 국내 수급의 중기 촉매로 작용할 수 있어 진척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밈·마이크로캡(WIF, EPT, MAY, OSMO 등)은 유동성·상장폐지·식별 리스크가 높아 정보 해석에 보수적 접근이 요구된다. 유의사항 본 리포트의 가격·수치는 6월 10~16일 스냅샷 기준이며 24시간 내내 변동한다. 출처별(코인게코·CMC·블록미디어 등) 수치에 편차가 있다. 'MAY' 토큰은 식별이 불확실하다. Bithumb 상장 'Mayflower'가 유력 후보이나 확정 정보가 아니다. 발행 주체·정확한 티커는 추가 검증 필요. 미·이란 합의는 서명 전(6/19) 단계로, 이행 불확실성(기뢰 제거·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지속·동결자산 해제 조건)이 남아 있다. 가격에 선반영된 안도가 되돌려질 수 있다. HyperEVM TVL은 2025년 중반 프로모션 수치($2~3B)와 현재 DefiLlama($1.47B) 간 괴리가 있어 보수적으로 인용했다(TVL 수축·통합 가능성). 일부 군소 토큰(SOON, EPT 등)은 아그리게이터별 가격이 부정확하거나 동명이종 토큰과 혼동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FOMC 동결 확률은 출처별로 97%(CME FedWatch 6/13)~98%(Fox Business 6/15)로 다소 차이가 있다. 예측시장·선물 내재확률은 시점별로 빠르게 변동한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 또는 특정 종목 매매 추천이 아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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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0xKmafia
hyperlend for a year old protocol is on the road to the $1bi TVL is way good actually, wich is growing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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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0xKmafia
HyperLend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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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DEV retweeted
In simple terms, @hyperlendx HyperLend is a lending platform where bad actors can profit from predatory liquidations. An automated program can easily make an 8% profit on each liquidation, pushing the annual ROC above 100%. Meanwhile, regular borrowers are constantly on the verge of a 20% capital loss with no justification. This is a scam orchestrated by the HyperLend team. Do not put your money into this fraudulent 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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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here's the truth nobody says out loud: the infra is ahead of the culture. We have a Ferrari and we're driving it to the grocery store. Some people actually proved it could be done. @Hyperlend @hyperdromeX @Kinetiq_HL Early on, they built real protocols and a vibe that genuinely felt like something on Hyper. Respect to all of them, they lit the spark. But the momentum faded, and nobody picked up the 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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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rvation: Hyperliquid is doing well but HyperEVM is not. - Ventuals shut down. - Hypurrfi shut down. - Liminal faded off. - Felix/Hyperlend are pretty dead. - USDH proposal felt like a farce and was sunset by the Coinbase takeover anyways (which was the ideal outcome btw) - plus others that you forgot about or never knew the name of The only builder with meaningful product traction is @unitxyz as the primary deployer of HIP-3 markets (and maybe @Kinetiq_xyz for liquid staking). Unclear if there's any nepotism there with unit, but there is at minimum concentration risk. That concentration risk and the overall path so far for HyperEVM is discouraging for future builders. Most success has remained fairly limited to Hypercore. There's hesitation to building anything on HyperEVM in fear of either a) nobody caring (PMF) or b) HL building it themselves (existential risk) Similarly it is discouraging for users. There's little reason to take additional risk tying up their capital on HyperEVM with a protocol that is a) unlikely to airdrop and worse, b) likely to be defunct within the next year. A year ago that wasn't so clear. Today it is. Yet HL has stated clearly that building out the ecosystem and attracting builders is important to them. We haven't seen builder growth in the same way Solana was able to achieve in 2021-2022 or Ethereum before it. Perhaps that's just because crypto is now dead. And if so, then RIP. But maybe there's still a chance for the EVM. Let's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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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nternLiminal
morpho hyperlend and felix all in one vault is a solid lineup does xlend rebalance when risk parameters shift or is it st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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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to earn yield from money markets without monitoring yourself? $xLEND does it for you Tracking lending performance block after block and allocating across Morpho, HyperLend & Felix to capture the best risk-adjusted returns Mint xLEND now and earn 7% APY on your s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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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HyperLend fact: It would take just 53 users max locking HPL for the entire circulating supply to be locked off the market. If you were to exclude the ~106 Million tokens currently staked it would only take 38 users. What do you reckon, are there 38 Institutions who'd be interested in accessing credit against their HYPE s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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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alpha retweeted
HyperLend is quietly becoming one of the more attractive USDC lending markets in DeFi: - Latest @hyperlendx market weighted supply APY: ~7% - Industry average: ~3% Capital flows to yield, and HyperLend is now leading the pack.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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