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AI 시대에 기업에서
어떤 인재상을 원할 지 궁금해한다.
뤼튼 인턴 채용공고를 보면
인턴을 뽑는다면서
사실상 "한 명짜리 연구소"를 찾는다.
상위 1%, AI, Python, Kubernetes, Kafka, SQL.
이걸 보는 사람은 두 가지 생각을 한다.
1. 저런 사람이 인턴을 왜 해? 미국 갈듯 ㅋㅋ
2. 근데 저런 사람 한 명 있으면 회사가 진짜 바뀌긴 하겠다.
AI 시대의 인재상은 선명해지고 있다.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혼자서 회사의 시간을 앞당기는 사람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