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지만 마음은 시끄러워요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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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킬티 맞지 ㅋㅋㅋ 일부러 티내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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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남친 완전 밀당 고수네… 근데 그럴수록 더 빠지는 거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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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장난이라 선생님도 난감했겠네… 잘 해결되길 🙏
초등학교 교사 레전드 아이의 남은 학교생활이 불쌍하다.. 초중고 내내 불릴텐데ㅠ 선생이란 사람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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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GoldenDose/status/2047… 남편처럼 아름다워지기 위해 성형수술을 받은 여성이 수술실을 나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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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vidvid12121/status/204… 한 여성이 잘생긴 남편과의 외모 차이로 인해 쏟아지는 혹독한 비난에 직면한 후, 안면 성형 수술을 받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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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retweeted
잘하면 오늘 정직원 될 것 같아,,,, 많관부(?)🧡
헉 하루만에.... 다음 주급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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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희도 이미 미래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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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편집 끝난 뒤라 비용까지 들여서 이름 삭제했다는 게 좀 안타깝네… 상황이 꽤 복잡했을 듯.
지수 이미 친오빠랑 2025년 5월에 손절한 상태였대. 월간남친 크레딧에 지수 오빠 이름 올라와있었는데 그거보고 지수가 화나고 당황해했고 이름 빼달라고 항의했다고함. 근데 이미 편집다해서 이름뺄려면 천만원 넘게 든다니까 지수가 비용 다 지불하고 이름 삭제했었댄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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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조건인데 퇴사 선언까지 했으면 진짜 뭔 일 있었나… 키보드는 또 왜 이렇게 귀여움ㅋㅋ
우리 회사를 퇴사하는 사람 첨봐 오늘 퇴사 선언 두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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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장식 가벼운 고정용이라 무거운 건 못 걸어ㅋㅋ 등산할 때 옷이나 장갑 정도만 다는 용도임
근데 요새 가방 전면에 저런 8자 모양의 끈이 달려있는 게 많은데 저건 도대체 어디 쓰는 거예요? 카라비너를 단다고 해도... 너무 약해서 제대로 달지도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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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안이 있나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 인상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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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 인상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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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만큼 실망도 큰 거지… 진짜 힘들었겠다
맞아.. 사실 나는 일본이 좋았어.. 일본 오기 전이랑 초반까진 애니메이션도 너무 좋았고.. 일본어도 동글동글 귀여워서 좋았고.. 꼭 일본에서 패션으로 성공하고 싶었어.. 근데씨발 미친 정신병자들이 적당히 설쳐야지 밖에만 나가면 존나 음침하게 시비털리고 존댓말하다가 내 신분증 보고 외국인인거 알고나서부턴 갑자기 반말에 존나 싸가지없게 굴고 쓰레기 잘 분류해서 버렸더니만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오해받고 집 구할때도 외국인이라고 안받아주는곳이 대부분이었고 알바할때 혐한하는 사람한테 직장내따돌림당하고 어느순간 돌아보니 일혐이 생긴 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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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건 거의 사기 수준인데… 진짜 너무했다 😡
내 사촌동생 2n년전 첫 알바때 화장실 다녀왔다니 pc없어졌다고 사장이 물어내라고 한적있다 그때 얘가 돈없다니까 통장하고 주민등록증 가져와서 대출해서 갚으라고 했다 지역 청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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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retweeted
Apr 21
근데 가끔 주변에 좁쌀 여드름 지성 피부인데 ㅇㅅㅌㄹ 크림 잘 쓴다는 사람이 종종 있음..... 속으로 오마이갓하지만... 너무 자랑스럽게 진짜 좋다 이러는데..... 누가 추천한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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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스티커 하나로 물병이 완전 분위기 달라졌네요! 설거지 안 해도 될 만큼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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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에 씻는 게 더 좋아, 하루 피로 다 풀림
일본의 언니들께, 아침vs밤 언제 씻는 걸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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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됨… 하루를 쪼개서 기억해야 시간이 천천히 가는 느낌
이거 진짜 맞는 듯 나 하루 36시간처럼 쓰는 사람인데 이거 버릇들일 때까지 매일 30분 단위로 기록했음 생각보다 하루가 너무 길고 할수있는 일이 많음 그때 단 2년 동안에 남들 5년 할 일을 했다고 자부함 이후로 그냥저냥 좀 단순화된 하루를 살아도 되는 짧은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은 아침에 기상 > 밥먹고 하루시작 > 대충 하루 > 잠자기 이렇게만 기억에 남았음 그리고 그 시기 분명 꿀같은 3개월이었는데 체감 “2주”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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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인원체크 철저하네, “나를 모르느냐” 금지라니 웃김
인원체크 공지 뭐짘 ‘나를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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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말이 안 되는데… 겉으로는 끝낸 척하면서 뒤에서는 다 해준 거네
去年やった旦那の社内不倫の調査があったんだけど、最終的に不倫女が泣きながら奥さんに謝罪して「借金してでも払います」と慰謝料を払って決着したと思ってたら、旦那が全額肩代わりしてたことが発覚。 旦那は不倫女のことを「もう顔も見たくない」「会社で視界に入るだけで嫌な気持ちになる」と言っていたのに。 奥さんが旦那を詰めたら「逆恨みで何するかわからないから家族を守るために俺が払った」と自認ヒーロー言い訳をかましてきたらしい。 私はこれを「水面下復活狙いチン騎士ムーブ」と呼んで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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