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뭔가 폐급썰 풀고 싶은 기분이도다 노예 폐급 에피소드 드가자 노예원 초6때 방에서 공부중이엇는데 집 구조가 내 방이랑 베란다가 연결되어잇엇음 그래서 엄마 빨래 넣으러 베란다 왓다가 내방 커튼 밖에서 촥 걷고 워!!!!! 시전 노예 당연히 존나 진짜 처놀래가지고 와시발 하고 난리발광 쳣더니 엄마왈:너이새끼 놀라는 꼬라지 보소 공부안하고 딴짓햇지 폰하고 놀앗지 당해가지고 너무 억울햇음 초6 심정에 너무 눈물이가 나는것임....... 나 진짜 빡공중이엇어서 자려고 누웟는데도 화나고 눈물나고 그랫다제 지가 놀래켜놓고 시발시발 하다가 그날새벽 1시에 살금살금 아파트 현관으로 나왓음 당시 저희 집은 1층이엇고요, 엄빠 자는 안방이랑 바깥창이 연결돼 잇엇는데 그거 타고 밖에서 집으로 들어가가꼬 창문 열고 엄빠!!!!! 워!!!!! 이지랄해서 곧바로 둘한테 잡혀서 혹날때까지 처맞고 엄마 나 때리면서 애가 또라이로 컸어 정신병원 보내야 해 이럼 아직도 존나 생생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