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라네트워크가 공식적으로 SelaNetwork에서 Selanet으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이제 셀라넷의 위기이자 최고의 기회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FandoraAI
@fandomcreator_ @CRTR와 리더보드를 관리하는 셀라넷
@SelaNetwork 에게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댓글 및 포스팅 등을 통해 어뷰징 이슈를 해결해서 페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 현재,
셀라넷은 인포파이의 다음 단계로 "스크래핑이나 약관 우회가 아닌, 허용된 범위 내에서 다중 소스를 활용해 단일 장애점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미디어에 발표했습니다.
👉첫째, 한 플랫폼의 타임라인을 '공략'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여러 채널과 웹 신호를 조합해 참여를 검증하고 캠페인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둘째, 측정과 귀속을 쿠키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는 구조가 필요하다.
👉셋째, 데이터 수집과 실행을 분리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구조가 요구된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들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를 가진 서비스라는 것이 셀라넷의 주장입니다. X의 보상형 게시 앱 퇴출과 맞물려서 인포파이 중지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셀라넷이 내세운 '탈중앙 노드 기반 웹 액세스'가 실제로 팀들의 재구축 표준으로 자리 잡을지 이번 ‘판도라AI’ 프로젝트 페이즈1을 어떻게 마무리짓는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셀라넷에게는 결코 작지않은 이슈이고 팀에 찾아온 큰 챌린지이자 사운을 건 도전의 상황일 것입니다.
👉셀라네트워크가 한국의 프로젝트 팀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젊고 패기넘치는 브레인 멤버들이 운영 중인 것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주창하고 있는 주장을 실현시키고 빠르게 대처할 인적 파워가 취약한 부분도 확인됩니다.
이번 어뷰징 이슈의 해결없이 패이즈1이 마무리 된다면,
인포파이의 대안이라 외치며 주장했던 다중소스를 활용한 ’탈중앙 노드 기반 웹 액세스‘ 는 실패한 사례로 남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페이즈1을 달렸던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은 더 이상 프로젝트를 신뢰하지못하고 페이즈2에서는 다 사라지고 없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위기는 위기와 기회의 합성어입니다. 이번 이슈를 잘 해결하고 지금이라도 공정한 리더보드로의 회복의 노력을 보여준다면 셀라넷은 인포파이의 새로운 대안으로의 훌륭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향후 수많은 프로젝트들의 협업 제안을 받게 될 것이며 괄목할 만한 가파른 성장을 이루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셀라넷의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네트워크의 정체성을 에이전트 우선 실행 모델 및 제품 전략과 일치시킵니다.
그래서,
셀라넷은 👉고객과 함께 소셜 미디어 웹 접근 PoC를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PoC : Proof of Context 개념증명)
이 개념 증명은 실시간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에이전트 역량을 ✔️검증하는 ✔️초기 단계이며, 인프라 역량과 실용적인 B2B 사용 사례를 연결합니다 👉라고 (⬇️셀라넷 인용글 참조)
☑️이제 선택은 ‘We love effort’ 라고 스스로 외쳤던 셀라넷이 필사의 노력으로 개념증명을 하고 풀어야할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