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ea asia
gree
@21gree
그리워도, 외로워도, 보고파도, 슬퍼도, 추워도...(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어머니 편지글 중)
Joined July 2011
Tweets
24,156
Following
16,084
Followers
20,393
Likes
373
7,793 Photos and videos
7,793 Photos and videos
Tweets
gree
@21gree
16 Jan 2018
"품격과 비열"-1987년 체제를 촛불혁명 체제로 바꾸자는 '개헌'시기에 대해 제 뼈다귀만 쫓아다니며 왈왈대는 '꼴통'들에게 점잖게 한마디.
nocutnews.co.kr/news/4907870
2
10
8
gree
@21gree
16 Nov 2015
"여기는 어딘가?"-보름간의 해외체류 중 어디서나 '왜 한국은 그 모양이냐?'며 나라 자체는 제법 경제력 있다는데 정치상황은 끊임없이 혼란 투성이냐는 물음에 할말이 없었다. 더구나 경찰이 국민을 죽이는 판에!
16
11
gree
@21gree
2 Nov 2015
"아비의 쿠데타, 딸의 쿠데타"-박정희는 총칼•탱크를 앞세워 '민주의 싹'을 짓밟더니, 박근혜는 '속전속결 군사작전'으로 역사 파탄내기 밀어부친다. 아베의 농간에 춤춘 댓통이 국내외적으로 참담지경만 반복한다.
1
22
8
gree
@21gree
2 Nov 2015
"5분간의 처절한 외침"-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청년학생들이 '위안부 해결•자위대 한반도 진출과 굴욕적 한일정상회담 반대'하는 기습시위 벌였지만 5분만에 폭력연행되고 말았다. 거꾸로 가는 역사시계가 참담하다.
1
33
7
gree
@21gree
1 Nov 2015
"사랑은 차라리/ 달디단 살과 즙의/ 가을 열매가 아니라// 한 마디에/ 자지러지고 마는/ 단풍잎이었습니다"-유안진, '11월' 중
5
3
gree
@21gree
30 Oct 2015
"보고 싶습니다/ 그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0월이었지요/ 행복했습니다"-김용택, '10월' 중
7
4
gree
@21gree
29 Oct 2015
"도대체 무슨 사연이냐고 묻는 나에게/ 단풍들은 대답하네/ 이런 것이 삶이라고/ 그냥 이렇게 화르르 사는 일이 삶이라고"-조태일, '단풍' 중
2
3
gree
@21gree
28 Oct 2015
"어디 있나요? 에스메랄다!/ 어디로 숨었나요?/ 벌써 며칠이 지났죠? 찾을 수가 없네요"-뮤지컬 <Notre Dame de Paris>의 이중창 '새장 속에 갇힌 새' 중
gree
@21gree
27 Oct 2015
"역사를 부정하면 부정할수록, 그것은 사슬이 되어 당신을 옭아맬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인정하고 대통령님을 붙들어 매고 있는 그 사슬을 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진실은 승리하기 마련입니다. 그 진실을 받아들이세요."-파주 여고생 임하영
1
6
gree
@21gree
27 Oct 2015
"데자뷰"-박근혜가 역사 시계를 거꾸로 돌려 국제사회 조롱거리로 만들어 놓고는 뻔뻔스럽게도 '자긍심 키우기 위해 국정화 한다'고 떠벌린다. 부정당선이란 원죄를 안고 태어나더니 끝끝내 불법파행으로만 일관한다.
17
1
gree
@21gree
27 Oct 2015
"500년 전 세금을 걷기 위한 '오가작통법'과 100년 전 조선인을 감시•통제하던 '반상회'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일방 홍보하려는 오늘의 '반상회'는 같은 걸까요? 아니면 다른 것일까요?"-손석희 앵커브리핑
6
3
gree
@21gree
27 Oct 2015
"진돗개와 국정화"-하물며 개 이름은 공모하더니 나라와 국민을 두쪽으로 갈라놓는 역사대계는 어찌 이토록 군사작전하듯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냐는 항변을 담은 작은 자보. 박근혜는 민초의 이런 외침은 아랑곳 않는다.
7
5
gree
@21gree
26 Oct 2015
"멍 때리는 댓통"-역사학자는 물론이고 대학사회 전체가 반발하는 가운데 국정화 공작 비밀팀까지 들통나면서 박근혜의 은밀한 협잡술수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국민통합은 개뿔이고 나라분열 가속화 한다(한겨레 그림판)
1
9
1
gree
@21gree
26 Oct 2015
"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비 오듯 그립습니다//...// 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빗발치듯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유하, '비가' 중
4
gree
@21gree
26 Oct 2015
"하는 짓마다 사기•은폐•조작"-불과 이틀 전에 청와대 개입과 지시를 부인하더니 극비 추진팀 전모가 드러나자 말을 바꾼다. 댓통정부는 최정점에서 하수인까지 온통 사기협잡꾼만 득실대며 국정 농단•국민 우롱한다.
9
gree
@21gree
26 Oct 2015
"김대중 정부는 외환위기로 첫해 마이너스 기록하고도 평균성장률이 5.3%, 노무현 정부 4.5%였는데, 이명박 정부에서 3.2%로 떨어지고 박근혜 정부 3년간 3.0%다. 단기부양책에도 이렇다"-새누리 유승민
18
6
gree
@21gree
26 Oct 2015
"친일행적을 털어?"-김무성이 장황한 문건 통해 아비의 친일행각 변명을 넘어 '애국행위' 주장했는데, 민족문제연구소는 의심할 바 없는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부역이라 재차 규정했다. 대를 이은 악행에 치 떨린다.
2
13
3
gree
@21gree
26 Oct 2015
"뻔뻔한 몰골들"-야당의원이 찾아가자 18시간 동안 문을 걸어잠그고 경찰 불러 자료 숨겼던 국정화 비밀TF팀 단장은 너절한 변명하며 적반하장 고함 지르고 팀원은 얼굴 가려 도망친다. 비열하고 추잡한 자들이다.
2
42
6
gree
@21gree
26 Oct 2015
"국정화 저지 3차 범국민 촛불"-김무성이 '헬조선'이란 말이 유행하는 것도 역사교과서 때문이라는 정신착란적 헛소리까지 지껄이는 상황에서 반대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려 합니다. 함께 촛불 밝혀 주세요.
9
2
gree
@21gree
26 Oct 2015
"한국 정부의 국정교과서 계획은 그나마 민주국가로 인정받은 한국의 국제적 명성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일본 정부의 역사 수정주의를 둘러싼 동북아 내부의 분쟁에서 한국의 도덕적 기반을 약화시킬 것이다"-브루스 커밍스 교수 등 해외석학 154인 공동성명
8
1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