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리바이 퇴근길 지하철 운좋게 자기 앞 사람이 내려서 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몇정거장 안가서 어떤 안경쓴 여자가 자기 앞에 서서 피곤했는지 사람들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꾸벅꾸벅 졸고있음 리바이 본인도 피곤했기 때문에 조용히 눈감고 가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졸면서
"아무튼....저는 한지 조에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거 밥이라도 먹으러 갈까요? 제가 아직 저녁을 못 먹어서!"
망설이던 리바이..그녀가 점차 궁금해져서 수락해버림
"...리바이다. 어디로 갈거지"
"일단 내리고 생각하죠! 근데 저 왜 망할똥경 이라고 부르셨어요?!"
"....똥경처럼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