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계 | 내적성장을 통한 큰그릇되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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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 2025
그냥 살면 됩니다. 항상 좋은 날만 있을 순 없겠지만 나쁜 날만 있지도 않아요.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간간히 느끼는 행복을 원동력삼아 그냥 살아가면 돼요. 지나고 보면 지금의 이 힘듦이 기억조차 안나는 순간이 올거고, 이 모든 시간들을 지나온,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어있을거예요.
얘들아 인생 너무 힘들고 망했다 싶으면 있는 돈 싹 끌어모아서 그냥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서 아예 새로 시작해도 돼 여건 되면 해외도 좋고 인간들이 욕하고 내 편 하나도 없는 것 같으면 그냥 도망가 괜찮아 멀리서보면 별거 아닐거야 난 그런 마음으로 살아 여자들 다 힘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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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출심사하면서 소득자료를 정말 많이 보는데 이름 들어본 회사, 누구나 다 아는 회사아니면 연봉 1억은 부장도 못 받는다. 중소기업 이런데는 부장도 6000만원 될까말까 한곳도 많음. 부장 나이 45이상 ...
썸남이 중견 기업 다니는데 월급이 290이래 ㅜㅜ 첫댓이 솔로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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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미감 기르는 법” 대학 강연 요약 1. 다양한 문화적 경험 쌓기 (책, 영화, 그림 등) 2. 사고력과 상상력 훈련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시각적 이미지 연상) 3. 결과물에 대해 스스로 판단 (좋고 나쁨을 남에게 맡기지 않기) 4. 나만의 확고한 기준 정립 (무엇이 좋고 나쁜지 가려내는 '나만의 기준'이 확고해야 함) 5. 취향을 뛰어넘는 완성도 추구 (완성도가 극한까지 높아지면 주관적 취향을 넘어 누가 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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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외로 목표나 성과 같은 것이 중요한 사람이 아니었음•••
word-journey.site/ 이거 꽤 정확해서 재미잇다 다들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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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적으로 우울증 걸렸을 때 운동 못하는 거 맞는데 병원/상담 치료만으로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운동을 병행해야하는 것도 맞음.. 본인을 살리고자 억지로라도 해야함.. 물론 그게 쉽진 않아서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필요함
우울증 걸린 사람들 한테 움직이고 운동하라고 하는 운동무새들아 이 링크 들어가서 좀 읽어봐라. 격렬하게 움직여서 순간적으로 잡념을 잊는 건 임시방편일 뿐이고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 진짜 바닥을 치고 있을 때는 운동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전히 쉬는 거 or 전문적인 치료받기 이게 답임 움직여?ㅋㅋ 진짜 바닥을 치고 있을 때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력도 없고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존나 힘든거다 시부렁탱 x.com/i/status/205692732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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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수일코의 이모저모•••♡ᵎᵎ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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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러다 느낌. 다 거기서 거기다. 그럼 걍 정착하는 거임…
한직장을 2,3년정도 다니다보면 정신력에 한계랄까 퇴사하지않으면 큰일나겠다는 느낌이옴 백수기간동안 웃음을 되찾은후 재취업하여 웃음을 소진하고 이렇게 반복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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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평범하게 일해서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얻겠나. 살면서 한 번 쯤은 미친듯이 나를 갈아넣어봐야함.
연봉 점프하는법 알려줄까? 별거 없고 2~3년정도 인생을 갈아 넣으면됨 살면서 한번쯤은 회사일이든 본인일에 미쳐서 인생을 갈아 넣을 시기가 필요함 취미? 워라밸? 밥먹을 시간도 없음 그러다 뒤돌아보면 내가 언제 이만큼왔지? 하는 순간이 옴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모든 일이 손에 붙고 새로운 일도 더이상 당황하지 않고 쳐낼 수 있게 됨 이직이랑 사업은 그때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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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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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자, 생각해봅시다. 길을 걷다가 지갑을 주웠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법적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가져가는 게 이득이 아닙니까? 아뇨, 칸트는 아니라고 말합ㄴ니다.
칸트 사상을 어떻게 쉽게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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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추구미인데 도달이 자꾸 안되요 ㅠㅠ
요즘 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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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 안들어가면 표정 이렇게 되는거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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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타리오 평일권 2매 슈퍼 얼리버드 원가 양도 합니다. 8,000*2= 16,000 티켓 샀는데 초대권을 받았네요. 낱장은 안되고 2인 일괄 양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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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다니면 ㄹㅇ 나 과장님상태 될거같음
나 반려동물 동반출근 가능한 회사 가고싶음 물론 난 반려동물도 없고 키울 깜냥도 안되는데 그냥 같은 회사 사람들 반려동물 복복복 하면서 책임없는 쾌락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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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비슷한걸로 자꾸 평일을 ‘없애버리고싶은날‘로 생각하는걸 경계하려고 함.... 7일중에 5일이나되는데.. 언제끝나 언제끝나 하면서 보내고싶지않아ㅠㅠ 인생에서 너무 많은 시간이야 이시간도 소중해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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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피 하루 50개 챌린지를 시작했음… 체력이 늘면 100개까지 늘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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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를 없애려고 하는 건 투표율을 낮추기 위해서인가? 원래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가 유리하다니까….
참 어르신. TK 영감/할매들 보다가 보니 눈과 귀가 정화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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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데 진짜 커피 끊는거 필수임… 저같경 작년에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본다고 커피 끊은게 현재까지 왔는데요 수면의 질도 올라가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생겼어요 한달만 페퍼민트티 혹은 디카페인 먹으면서 억지로 참아보셔요 그담부턴 어차피 못마시게됨
다시 나의 멘탈관리가 알티가 되는걸 보고.. 나는 우울증을 앓았던 사람으로서 감히 이야기하자면 아침형 인간 되는 것만큼 그렇게 확실한 효과를 내는 건 없어. 내가 처음으로 한게 커피를 끊고(3년정도) 푹자고 아침에 햇빛을 일부러 쬐는 것이었음. 이젠 그 커피 내려놓고 뇌가 좀 건강해 질 때까진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보자. 극복계들 화이텡 출처: youtu.be/qsfZUGBB4Gg?si=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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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템플스테이 이벤트 다시 합니다🪷 이번에는 ➡️만 19-34세 청년⬅️대상이네요! ✅6/24(수) 오후 1시: 서울/경기/인천/충청/세종 권역 ✅6/25(목) 오후 1시: 강원/전라/광주/경상/대구/부산 권역 요거 갈수록 경쟁률 빡세져서… 이미 알람 맞춰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욧!!!
이거보고 관심생긴 소녀들... 비싼 돈 주고 가지 말고 ⭐️3월 행복 2배 템플스테이⭐️로 3만원에 싸게 가세요! (정가 8만원) - 2025년: 3월 3일부터 행사 시작 - 2024년: 2월 21일부터 행사 시작 작년 재작년 일정봐서는 아마 조만간 행사 시작할 거 같습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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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masnuve: 11331121 이게뭐냐면 명문대최초합수능성적이아니고 쌍둥이자리6월순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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