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상 누워있는데 김연하 조용히 오더니 응? 뀨 왱? 해도 아무 대답 없이 형 다리 벌려서 자기 아래랑 맞추고 비벼댐 형 폰 내려놓고 연하 목에 팔 두르고는 일단 원하는 대로 반응해주다가 땀에 젖은 이마에 입맞추면서 뀨, 무슨 일 있어? 물어보면 밍규 형은 나 안 질리지...? 하고 고개 숙이는 거
왜 내 영역에 얘가 진출하려 하지? 나 방금까지 네가 부비는 대로 허리랑 엉덩이 흔들었는데;; 싶은 형아 애기연하 얼굴 보려고 뀨 고개 들어봐 뀨 멋진 얼굴 좀 보자, 하면 아까까지 열심히 문대던 사람치고는 시무룩함 뭐가 불안한지 몸이 달았나봐 자세 고치고 뺨 문질러주면 강아지처럼 구는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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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처리는 평생 모르겠지만 밍규는 수술한지 3년이 지난 흉터에 수시로 연고 발라줄 거 같음
뭐 지도 머리로는 효과 없을 거 알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속이 좀 편하지 걔 성격에…
개같이 싸워도 발라주고 졸려 죽겠어도 형 잠귀 밝으니까 늦은 새벽이 눈 벅벅 비비면서 인나서 슥슥 바르고 다시 디비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