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oresure님의 리퀘박스
박재범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잘 자라고 있던 자식 롱샷(LNGSHOT)을 백댄서로 전락시키고 팬들과의 소통마저 단절하는 극성 아버지 행보로 자식들의 앞길을 제대로 막아서고 있다.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은 박재범의 모어비전이 지난 1월 선보인 4인조 다국적 그룹. 맏형 20살, 막내 16살의 어린 나이로 구성되어 있지만 탄탄한 보컬·랩·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