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신콘은 역대 최악의 운영진이였습니다...
(1)입장구역의 혼선 - 재입장하던 사첵 및 일반 구역, 얼굴 패스 등등등 모든 구역의 입장을 게이트 상관없이 입장시킴.
(2) "아미의 동선/쾌적한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운영자의 편의성>만 전면에 내세운 운영방식 : 네네.. 스탭분들 아주 편하셨겠어요..
(3) 왜 아미에게 욕설과 소리를 지르시는지? 외국어 할 줄 아는 스텝은 어디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한국어로 욕먹던 외랑둥이들..
(4) 아티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1)때문에 결국 못 받은 아미들 속출
구역별로 입장 아미수에 맞춘 선물들을 배치해 두었는데... 구역 상관없이 입장 시키면서 일부구역 선물 부족...ㅠ.ㅠ
(4) 핍업머츠도 엉망. 수 많은 아미들이 봄인의 픽업시간에 맞춰 갔건만.. 강제퇴장 시킴.
(5)콘 끝나고 가장 가까운 역 패씽. 아미들은 40분 넘게 걸리는 역으로 걸어가라는 말만 들음.
제가 11년차 들어가는 아미입니다만...
역대 최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