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는 볼 때마다 깊생하게됨
“2021년이 스케줄적으로 가장 힘든 해 중 하나였는데,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저는 ‘정말 많은걸 해냈는데, 내 안은 텅 비어있는 것 같고, 나 자신만을 위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낸 노래가 차일드라고…팬들을 위해서도 있었지만 이 모든 혼돈 속에서도 계속 즐길 수 있으려고 곡을 썼다고…ㅠㅠㅠㅠ 슬럼프를 겪고있던 시기였음에도 자기한테 힘 써주는 팬분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돈에 부담 없이 편하게 음원과 영상으로 마음껏 즐기게 해주고 싶었다는 마크님의 예쁜 마음까지 그냥 차일드는 모든 요소가 나를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