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계속 수성의마녀1화 잘부탁해 신랑 방영때부터 드는 생각인데 슬이 너무 묘리네의 취향존 같음
아무리 미남미녀를 옆에 갖다놔도 그냥 조실모 한 후 차가운씹새끼들의콜로니에서 닳은 그녀의 영혼이... 오자마자 그녀를 위해 학교일진을 갈겨버린 수성너구리가 아니면 반응하지 않을 것 같음
아스티카시아 모브가 되어서
아니 그래도 렘블랑은 경영 탑이고 솔직히 촌스러운 수성출신이랑은 아니지ㅋㅋ;
아니 렘블랑 맨날 남 무시하고 다니는거 모름? 시골에서 왔다고 이용해먹는거지 진짜겠냐고ㅎㅎ전학생 불쌍ㅠ
이러면서 악플달면서 싸우다가 교정에서 몰래 키스하는 둘을 목격하고 싶음
묘는 귀여움공격성이론과 물리적으로 남에게 해를 입힐 피지컬인적이 없어서 슬에게 스킨십이 좀 갑작스럽고 과격했으면 좋겠음
얘는 왜 이렇게 귀엽지하고 갑자기 볼을 주물거린다던가 등근육 갈라진거 빤히 보다가 찰싹 때린다던가
슬 입장에서는 솜방망이냥냥펀치라서 그냥 헤헤..하는데 재활하면서
묘가 조심스러워지니까 그런 스킨십 없어져서 아쉬워했으면함
저 다 나았으니까 때려보세요!
왜 그런짓을 해;;
옛날엔 잘 해주셨잖아요...
내가 언제?
시치미 떼다가 슬이 언제 어디서 허벅지 찰싹 때렸던거, 웃기다고 막 때렸던거 줄줄이 기억해서 말하니까 어렸을때나 그랬지!하고 되려화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