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회사는 선우가 나타날 거라는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았어. 그런데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를 기다리며 가득 찼고 그의 이름이 곳곳에 걸려 있었어. 멀리 있든 바쁘든 사람들은 모든 걸 내려놓고 그를 만나러 왔어. 사랑은 그런 거야.
선우의 찬란한 미래를 기다리고 있어. 꽃길만 걷길 바래.
JAY POSTED SUNOO🥹🥹 and his caption🤣 “just like ddeonu who likes hyung so much that a smile comes out just by looking at him” HE IS PROUD OF BEING FAVE HYUNGGGG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