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간 것은 돌아올 수 없음
아무리 바라고 바란다고 한들 과거는 바꿀 수 없기에 현재에 더 충실해야 한다고 보는 편
훗날의 내가 더는 뭔가를 좋아할 힘이 없고 어쩌면 미래에 난 정말 아무것도 열정을 다하여 할 수 없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더 많이 좋아하고 싶음
원래 뭐든 좋아할 때, 그때 모든 것을 쏟아붓고 온 힘을 다해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전부 다 한순간이라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정말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서도 '그랬지~' 할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