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최애 뼈해장국집인 사상 최뼈다구해장국. 두명이서 먹은건데 뼈가 저렇게 쌓인다. 다른 뼈해장국 대비 고기가 2~5배 수준, 그래서 다른 뼈해장국집에 가면 최뼈다구에 다시 오게된다. 참고로 2호점은 주차는 편한데 고기양이 본점 반정도라 아쉽더라. 뼈해장국 좋아하면 가보길, 추천
XBOX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기어워 E-day 플레이 영상은 은근 신경을 꽤 많이 쓴듯 하다. 초반에 평상복으로 등장하는 마커스, 로디런이 아닌 대시를 쓰고 엄폐하지도 않아서 시대 흐름에 따라 플레이 방식을 바꾼건가 하며 기존 팬으로서 아쉬워질때쯤 엄폐후 사격, 조금 더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전장
그리고 영상 마무리를 팬들은 알만한 타이 칼립소를 등장 시킨점등 팬들을 신경 쓰고 있다는 인상을 보여준다. 이후 멀티플레이 장면 편집에선 제대로 된 로디런 역시 보여주는걸 빼먹지 않는다. 원작 존중과 일반대시와 로디런을 따로 애니메이션 한 디테일, 한번 더 속아주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다.
BIC 출품 빌드로 전시하면 되는겁니다.
2.선정 절차 없이 무료전시 가능
부울경 개발자라면 무조건 자리를 만들어서 전시할수 있게 해줍니다. 떨어질까봐 걱정 안해도 되죠.
3. 부담없음
전시 기간 하루고.. 개발자 위주 전시다 보니까 편하게 전시하고 피드백 얻고, 네트워킹 하기 좋아요
혹시 빌드051 들어봤나요?
부산에서 열리는 인디 게임 전시회입니다.
부산에는 지스타 BIC 같은 대형 게임쇼가 있지만 빌드051은 좀 달라요.
부산 개발자들이 주축으로 만든 부울경 로컬 인디게임 전시회죠.
단순 전시만이 아닌 컨퍼런스나 음악회 같은것도 같이 진행합니다.
저녁에 파스타를 먹었는데.. 맛이 좀 심심해졌더라. 한달에 두세번쯤 가는 파스타 집인데 물가가 많이 올라서인지 원가 절감을 위해 재료를 좀 줄인듯해.맛가격 유지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힘드니 백반집이나 가성비 밥집이나 분식집이 아닌 단골가게의 경우 맛 너프와 가격 상승 어떤게 나아?
서울 출장 온 김에 루리커피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네비가 휴게소 없는 루트로 안내해주는 바람에 배터리 이슈등이 있어서 패스하고 수하동 곰탕에서 곰탕 먹음. 근데 서울은 곰탕에 고추가루 타먹음?!? 테이블에 고추가루가 있네. 당일 치기라 바로 저녁 먹고 부산 내려가야하는데 저녁은 뭐 먹지?
코로나 특수가 끝나고 만화,게임 시장이 줄어들고 숏폼이 기존 시장을 잡아먹고 AI가 창작자를 위협하는 지금 우리 같은 창작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오히려 이상황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지 않을까란 고민을 해봤다. 내가 생각한걸 이름 지어보자면 SF_OSMU(스몰폼원소스멀티유즈)다
웹툰의 개인제작 Ai웹드라마 애니 제작이 애니화란 미씽링크를 채워주고 스팀 인디 싱글게임을 제작 하면 새로운 한국형 웹툰/게임 OSMU가 완성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최근 AAA 게임시장이 위태해지며 큰 성공을 하는 인디게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잘만하면 웹툰>개인제작 AI숏폼애니>인디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