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하는 늦깍이 학생. 레몬🍋과 버터🧈의 엄마. 블스에 더 자주 가요. “Nobody can go back and start a new beginning, but anyone can start today and make a new ending” (Maria Robinson)

Joined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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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보니 또 구구절절 맞는 말들이.. ㅎㅎ
육아책 본 거나 정리를.. 아이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어른들이 주로 사용하는 (그러나 효과적이진 않은)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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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볼 시청자가 1억 1500만명인데 mrbeast 비디오 조회수가 일주일이면 일억이고 많은 비디오가 2억도 넘긴다. 이렇다보니 비용도 수퍼볼 광고 내는 것만큼은 들고 그렇다보니 이정도 규모로 한 번에 광고비를 집행할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아서 스폰서 받기가 점점 더 어렵다고 하더라..
24 Aug 2023
We have a couple videos this year that have open brand slots! Our average video is doing over 100,000,000 views in a week (most the video’s views come after the first week) and all the $ you pay goes towards the content! Dm @Reedjd if inte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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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회사 1년 광고비 절반 이상을 투자해야 비디오 한 편 스폰서 할 수 있는 수준이니 집행하기가 쉽지 않겠지.. 게다가 지금은 여전히 경기가 안 좋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자기가 만드는 초코바인 feastable 광고 넣을 때도 많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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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올라온 올림픽 영상도 (뮤비 제외) 24시간 최고조회수 기록을 또 깨고 올라왔는데 무엇보다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참가자들을 날라오고 그 비자 처리를 다 해줬다는 것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다… 회계팀도 한 열명된다고 하는데 legal은 더 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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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간결하게 이곳 피드도 줄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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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문화생활 [The Motorcycle Diaries (2004)] 영화수업 마지막 작품 감상. 이 영화 개봉 당시 조조로 봤는데 딱 한 장면 밖에 기억 안 나더란.. 오늘 보니 정말 아주 새로운 영화였고 실제 체 게베라가 어떤 인물이었는지야 딱 잘라 말하기 어렵지만 여행기 자체는 참 잘 그려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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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온갖 아름다운 풍경들이 나오고 실제 원주민들과 그들의 고난도 심도있게 다루고 biopic이자 road movie로서 정말 참 괜찮은 영화. 1월에도 눈이 내리는 안데스 산맥 풍경을 보고 오자마자 8월 한겨울에 아르헨티나가 30도를 찍고 있다는 소식을 보니 심란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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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배 때문에 엉망이 된 라틴아메리카이지만 대부분 스페인어를 사용하니 몇개국을 돌아다녀도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다는 점이 눈에 띄었고.. 냉전체제가 전세계를 정말 얼마나 망가뜨렸는가 다른 시각에서 느낄 수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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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면 왠지 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건 어떤 강박인가.. ㅎ
30 Jul 2023
This will only be effective if EVERYONE refrains from tweeting (X-ing?) on August 1st a/k/a #TweetlessTuesday. Let's show the owner the POWER OF THE PEOPLE. Honestly, would it kill you to keep your thoughts to yourself for 1 damn day? Read a book! 👀 #August1stTweetOut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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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목표 - mindful eating. 밥 먹을 때 (=음식 준비할 때부터 이닦을 때까지) 휴대폰 식탁으로 가져오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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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결산: 토닥여지는 날이 있고 아닌 날이 있고.. 애들이랑은 잘 지냈는데 내 식욕이 조절이 안 되어서 운동이 줄어서 체중이 확 늘고 체력이 바닥;; 그래도 또 한달이 이렇게 지나가고 역시나 작년보다는 훨씬 괜찮은 한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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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목표: 지를 거 어서 다 사고 가을학기 시작 전에 최대한 생활을 간소하게 꾸려가보자. 아가와 어린이의 귀여움을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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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X 왠지 익숙하다 싶었는데 속옷 브랜드 Knix 옷에 붙은 로고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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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문화생활 [Hello Beautiful]을 오바마 추천 도서관 skip the line 일주일짜리 대출로 홀린 듯이 읽었다. 어쩌면 이렇게 글을 잘 쓰는지 정말 너무나 몰입해서 웃고 울었네. 좋은 선물 받은 기분! 이 작가 전작도 쭉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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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오프라가 이 책을 골랐는지 참 공감되는데 각기 살아온 인생이 다르니까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 수는 있는 거고.. 좀 더 긴 책이 될 수도 있었는데 후반부 진행이 워낙 빠르다보니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는 건 사실. 묘하게 80년대 미국의 삶을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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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주인공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초반이 참 마음에 와닿아서 좋았는데 거기에 공감할 수 없어 책장이 안 넘어갔다는 사람들이 살짝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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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210 4/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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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771 4/6 ⬜🟧⬜⬜⬜ ⬜🟧⬜⬜⬜ 🟦🟧⬜🟦🟧 🟧🟧🟧🟧🟧 까먹고 안 할 뻔! 바쁘고 좀 기운이 쳐지는 일들이 있었지만 날씨도 정말 좋고 맛난 점심도 먹고 좋은 일도 많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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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772 2/6 🟧🟧⬜⬜🟦 🟧🟧🟧🟧🟧 운! 아이고 아침이 좀 바쁜데 또 오후엔 좀 니을테니 어서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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