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하는 늦깍이 학생. 레몬🍋과 버터🧈의 엄마. 블스에 더 자주 가요. “Nobody can go back and start a new beginning, but anyone can start today and make a new ending” (Maria Robinson)
수퍼볼 시청자가 1억 1500만명인데 mrbeast 비디오 조회수가 일주일이면 일억이고 많은 비디오가 2억도 넘긴다. 이렇다보니 비용도 수퍼볼 광고 내는 것만큼은 들고 그렇다보니 이정도 규모로 한 번에 광고비를 집행할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아서 스폰서 받기가 점점 더 어렵다고 하더라..
We have a couple videos this year that have open brand slots! Our average video is doing over 100,000,000 views in a week (most the video’s views come after the first week) and all the $ you pay goes towards the content!
Dm @Reedjd if interested
#2023문화생활 [The Motorcycle Diaries (2004)] 영화수업 마지막 작품 감상. 이 영화 개봉 당시 조조로 봤는데 딱 한 장면 밖에 기억 안 나더란.. 오늘 보니 정말 아주 새로운 영화였고 실제 체 게베라가 어떤 인물이었는지야 딱 잘라 말하기 어렵지만 여행기 자체는 참 잘 그려냈구나 싶었다.
남미의 온갖 아름다운 풍경들이 나오고 실제 원주민들과 그들의 고난도 심도있게 다루고 biopic이자 road movie로서 정말 참 괜찮은 영화. 1월에도 눈이 내리는 안데스 산맥 풍경을 보고 오자마자 8월 한겨울에 아르헨티나가 30도를 찍고 있다는 소식을 보니 심란하긴 하다..
This will only be effective if EVERYONE refrains from tweeting (X-ing?) on August 1st a/k/a #TweetlessTuesday. Let's show the owner the POWER OF THE PEOPLE. Honestly, would it kill you to keep your thoughts to yourself for 1 damn day? Read a book! 👀 #August1stTweetOutDay
나는 왜 오프라가 이 책을 골랐는지 참 공감되는데 각기 살아온 인생이 다르니까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 수는 있는 거고.. 좀 더 긴 책이 될 수도 있었는데 후반부 진행이 워낙 빠르다보니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는 건 사실. 묘하게 80년대 미국의 삶을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