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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ヴォトス戦術マニュアル vol.2 (5/終) #ブルアカ 『Vol.2』生徒別の個別ページは以上となります。ミリタリー視点で見るブルアカの新たな魅力が伝われば幸いです!誤訳の報告や感想も大歓迎です😇
キヴォトス戦術マニュアル vol.2 (4) #ブルア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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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원동력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이뤄낸다니 멋잇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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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부터 잘 뛰던 사람들은 그간의 단련과 자기절제성이, 처음 뛰어낸 사람들은 도전하는 용기와 향상심이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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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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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는 적당히 글러먹은 소악마엿으면 좋겟구나 . . 스바루에게 버려지고 다시 거둬지는 사이, 세상은 꽤 냉정하지만 자신의 아기새스러움은 여전히 먹힌다는걸 알아버린 마이아. 어미새 마운팅과 깨스라이팅에서 자신의 가학애호성향을 느끼다가도 천성은 착해서 선은 지키는 소악마 아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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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자와 향유자간 신뢰의 원칙으로 구축되는 저작권 회색지대, 2차 창작 공유지의 이기적 전용으로 발생하는 비극을 막기 위한 실용적 가이드라인 연구 . . 갓은거 해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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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오래 작업할수록 결과물에 만족하지 못하는 현상. 열심히 한 만큼 작업을 기획했을 과거와 완성했을 현재의 경험 총량이 달라졋을 거라, 안목이 높아진 탓도 잇을듯. 제논의 역설갓은 무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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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칸 retweeted
ケイちゃんのほっぺに不意打ちチ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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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중 픽업캐 골고루 다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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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4픽업으로 스킬 재화 진짜 쪾쪾빨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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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노리조-토 오모이데겟-또 키타이시때나쿠 나쿠나쿠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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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꾸꾸 전투씬 완전멋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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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칸 retweeted
AI動画、簡単に「図解動画」が作れてしまうのだが、何もかもが間違っているのに「本当に何も知識がないと映像に騙されるかもしれない…」くらい「動画」にはなってるのが面倒。  これはAIに作らせた「ゼロ戦のエンジンに流れる空気のフローを示した図解動画」だが、もう全部間違い。
2ヶ月弱くらい前から、どこかで容易に解説アニメーション作れるAIでもできたのか、識者やメーカーならこんな迂闊な解説CG作らないはずだがってのが急に増えてきてる感じ。図解やアニメーションは間違いでも説得力あるので、機械や施設やその構造知りたい人は、鵜呑みにせず信用度を確認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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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칸 retweeted
水着アヤメの募集タイトルに「紛争調停委員会」を全部背負わされる可能性あってやばい
水着百花繚乱の募集タイトルで百花繚乱ができる…!!!!丁度1人1文字で!!! 3人実装時点で百花繚乱はできた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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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본가 갓다올라오니가 탁한 서울 공기가 느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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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紅魔郷:New Classic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9月10日に発売。『東方紅魔郷』初のリメイク news.denfaminicogamer.jp/new… 霊夢と魔理沙が弾幕をかいくぐる、「東方Project」の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BGMはオリジナル版にくわえ、アレンジ版も収録 #NintendoDirectJP #ニンダ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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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봣다. 재밋네. .. 공간의 정체를 모호하게 남겨두는 미스테리가 넘 맘에 들엇음. 또, 카메라 구도에서 하드코어 PvP 게임에서 느끼던 공포 감정을 느꼇음. 미지의 상대를 인지했을 때 소리를 감수하고 도망가느냐에 대한 딜레마나, 문 뒤 건넛편을 확인하려면 자신도 상대에게 보일 각오를 해야 한다는 딜레마. 특히 후자의 경우, 벽 뒤나 계단 아래는 인간 신체 구조상 내가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 상대에게 손이나 발이 먼저 노출되니까, 무언가 있었다면 이미 내딛은 시점에서 운명이 정해진것임. 요 비가역적 불안함이 공포심리를 자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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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안경쓰고 벗는 거 패션용은 상관없지만, 도수라면 이유 잇는게 좋다. 평소엔 렌즈인데 살짝 무방비한 집에선 안경 = 좋음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편한 모습을 보여줘도 된다는 판단에 안경 = 좋음 반대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안경 벗음 = 좋음 등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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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로서의 센스, 안목 같은 정성적 역량은 객관적 입증이 어려움. 1인 창작, 취미, 동인이라면 무관하겟지만, 씬 바깥의 다수를 빠르게 설득해야 하는 곳에선 지표가 필요함. 팔로워, 인맥, 유명세, 소속, 경력 등 세속적에 인과도 적확하지 않지만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건 아마 그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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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지표가 역량보다 중요해지는 주객 전도가 일어나기도 하고, 덕분에 절대 평가가 불가능해 가치가 고정되지 않는 것이기도 하고 . . 자신의 애호 자까가 정이 떨어질 것만 갓은 세속 무브를 보일 땐, 그 나름의 고충이 잇엇을태니가.. 너르게 이해하기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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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 요새 BGM들도 정말 좋은데, 곡의 수가 많아진 만큼 각각 기억하는게 어려움. 오히려 음악매체를 언어나 시각화 없이 기억하는건 재능이지. '요즘 블아 곡들은 예전만큼 아이코닉하지 않다'는 평들은 아마 곡의 퀄이 떨어졋다기 보다, 각각의 곡을 기억하기 좋았던 환경의 부재를 시사하는 게 아닐까. 이전부터 인기가 많았던 곡 <Unwelcome School>나 <Usagi Flap> 등은, 다양한 매체에서 곡이름이 자주 불렸고, 아루와 아리스(미유)의 이미지로서 각인될 수 있었기에 아이코닉해지기 보다 쉬웠을거임. 당시엔 BGM의 총 갯수도 적었고, 사용 테마가 한정적이라 반복노출의 효과도 잇엇겟지. 좋은 곡들이 기억되지 못하는 건 너무 아쉬움. 그래서 구분할 수 있는 기호를 부여하는 게 좋겟음. 사용 테마를 한정하거나 무작정 반복하는건 어려우니까, 곡 이름으로 개별 인지하는 쉬운 것 부터.. 곡을 캐릭터나 테마에 연관되어 기억하기 좋도록 메모로비 한 구석에 곡명을 조그마하게 적어두는 것도 좋겠네. 시나리오에서도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만큼 구석에 표기하면 좋겠다. 흔히 곡 이름을 외우지 못했을 경우엔 '누구 메모리얼 브금' 식으로 검색하곤 하니까. 캐릭터, 테마, 이미지(=메모로비)를 활용하는게 좋겟음. 로비는 이미 스토리를 클리어 한 후의 보상이니까 몰입을 깨지 않기도 하고, 게임을 켜두고 로비에서 브금만 듣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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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인게임에 ost(bgm) 이름 적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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