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의 끝자락에서 널 기다릴게」 주최진입니다.
먼저, 3타임에 일부 부스의 조기 퇴장이 많았던 점에 대해 아쉽게 느끼신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행사 운영과 관련하여 충분한 사전 안내를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부 부스가 재고 소진 및 개인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 또는 철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타임 별로 관람 경험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행사는 같은 장르를 사랑하는 분들께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된 온리전이며,
입장 시 부스 관람이 포함되는 것은 맞지만 모든 부스의 운영을 주최 측에서 일괄적으로 강제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부스 참가자의 운영 여부 및 퇴장은 참가자 본인의 자율에 속하며,
행사 측에서 이를 물리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에 저희는 관람 만족도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타임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전프레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행사를 풍성하게 구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이 모든 아쉬움을 해소해 드리기 어렵다는 점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행사 전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끝까지 조율하고 보완하고자 했던 점을 함께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최 측에서도 향후 현장 안내를 더욱 강화하고,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