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씨는 못들은척 아무생각없는척하지만 최씨가 빤쓰 세장 추가로 개어놓을 동안 꼴랑 양말 두켤레 짝맞춰놓은 류씨 옆에서 선배가 한참만에 ...애가 참 은근히 징그러운 면이 잇어 하면서 남은 빨래 저멀리 치워버리고 자리 털고 일어나 류씨 붙잡고 침실 쪽으로 쭉쭉 잡아 끌면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입 댓발 튀어나와서 그러면 튀는 의미가 없잖아ㅡ"3ㅡ라고함 그러거나 말거나 류씨는 바위처럼 단단하게(말파이트×) 꿈쩍않고 최씨 벌칙인 빨래 개기 잘 수행하나 감시만 함 류씨의 그 행위가 어떤 소소하고 약간은 드러?운? 욕구를 채운다는 걸 알고 잇는 최씨는 쭝얼쭝얼대면서도 성실하게 손을 놀림
입 댓발 튀어나와서 그러면 튀는 의미가 없잖아ㅡ"3ㅡ라고함 그러거나 말거나 류씨는 바위처럼 단단하게(말파이트×) 꿈쩍않고 최씨 벌칙인 빨래 개기 잘 수행하나 감시만 함 류씨의 그 행위가 어떤 소소하고 약간은 드러?운? 욕구를 채운다는 걸 알고 잇는 최씨는 쭝얼쭝얼대면서도 성실하게 손을 놀림
아니긴 개뿔... 아니긴 시발 개뿔...! 이라는 원성 들음 그때는 이제 류씨도 할말 없으니까 젖은 이마에 붙은 머리카락이나 넘겨주면서 무쟈게 죄송한 표정 짓고 눈치보면서 조심조심 느릿느릿 운전석으로 넘어감 그리고 최대한 공손하게 부탁해서 집 가기 전에 편의점에서 쿠키 사먹기 허락 받음
아니긴 개뿔... 아니긴 시발 개뿔...! 이라는 원성 들음 그때는 이제 류씨도 할말 없으니까 젖은 이마에 붙은 머리카락이나 넘겨주면서 무쟈게 죄송한 표정 짓고 눈치보면서 조심조심 느릿느릿 운전석으로 넘어감 그리고 최대한 공손하게 부탁해서 집 가기 전에 편의점에서 쿠키 사먹기 허락 받음
류최
류씨 한번 선배 맛보더니(ㅈㅅ한표현) 그뒤로 기회만댓다 싶으면 몸부터 붙이는데 퇴근 준비 한창인 대기실에서까지 최씨 보면서 개크게 꿀~꺽~..! 이래갖고 먼저 준비 끝내고 소파에서 폰게임하던 최씨 ...ㅋㅋ집에는 가자 집에는 쫌... 이라고 함 근데 사실 쫌 출출햇던 류씨 폰게임속 쿠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