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에서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기는 늘 오오사키의 담당이었을텐데
후네노 저택에서는 오오사키가 자리에서 일어서는 동안 이미 후네노가 꺼낸 뒤 ? 하고 바라보고 있음
자신보다 거대한 사람과 연애한다는게 아직 실감이 안나는 오오사키(방심하면 털결이 보송보송한 개호주로 보이기 때문에)
시죠마에의 좋은 점은 자신이 선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고 그만큼 망설임없이 제게 대적하는 오오사키를 악인이라고 낙인지어버리는 부분이겠지……
광기 5 히로인들 루트에서(B 기준) 오오사키는 선인으로 있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는데 그에 대한 히로인들의 반응이 약간씩 갈리는 게 좋음
예전에 하녀한테 흉터 있는 거 폭격/매독←이런 잔흔이 남은 전쟁 피해자가 아닐까 했는데
구미양은 직접적인 감염이라기에는 나이대가 너무 어려서 매독 보균자에게서 출산-선천성 매독 감염자이지 않을까 싶음
시죠마에가 매독에 감염된 어머니를 치료해줬고 대를 이어 하녀로 고용되고 있는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