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올림픽공원에 자발적으로 찾아가서 시위에 참여하는 것도 대단한데,
이번 시위가 더욱 놀라운 점은 바로 이런 분들 덕분
- 물과 음식, 물품 등을 무료로 나눔하시는 분들
- 쓰레기를 줍고, 화장실 청소를 하시는 분들
- 무료로 과외를 해 주시는 분들
- 무료 눈썹 정리, 미용 등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분들
- 무료 공연을 해 주시는 예술가분들
- 자기가 할 수 있는 각종 후원을 해 주시는 다양한 분들
주최측이 따로 없고,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서로를 돌봄
단순 시위가 아닌 새로운 선진 문화처럼 느껴짐
(존중, 질서, 공동체 사회 등)
이런 도덕적, 비폭력 시위는 시위를 지속가능하게 함
받)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올공 자원봉사자
많은 분들이 사진도 찍히고 영상에도 나왔지만
묵묵히 화장실 청소하시던
안양의 한 청소업체 사장님
(업체명 밝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