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서 되게 부끄러워함 ㅠㅠ 아
같이 이뤄갔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 포용이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포용이들이 있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어요. 또 반대로 포용이들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드래곤포니가, 또 제가 필요하거나 도움이 됐다면 그것이 저에게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저는 남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이기 때문에, 저 덕분에 누군가가 행복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기뻐요. 굳이 "행복해졌습니다"가 아니더라도 "이런 목표가 생겼고, 이렇게 하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라는 말만 들어도요. 그것만으로도 그 하루를 다 산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