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둥이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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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시원. 극우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얘기하는 중에 극우에 대한 비판 없이 선관위 규탄만 하면 음모론이 퍼지는 무대가 될 뿐이다. 부정선거 옹호해 윤석열 쿠데타도 옹호하는 극우들을 까발려야 한다. 현장은 연세대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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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확대하고 내란 세력과 극우를 제압할 힘은 바로 우리들의 행동에서 나온다.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을 향한 정당한 분노를 이용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계엄을 정당화하려는 극우에 맞서야 한다. 그것이 독재 하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선배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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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 트위터에서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대자보와 시국선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시민분들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간간히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족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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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에브리타임에서 자유대학 대표 박준영씨에게 항의하는 글이 주목 받고 있다. 자유대학 박준영씨는 서부지법 폭동 직후 연세대에서 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전국 최초로 열었고, 연세대 학생들은 이에 항의하는 행동을 열었다. 이후 극우에 항의하는 '맞불'은 전국적으로 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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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다시 보자
이한열, 노수석 열사가 모셔진 연세대 학생회관 앞에서 계엄옹호하는 우파 찌끄레기들을 가운데 두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고 외치는 연세대 학생들! 이한열, 노수석 열사가 이 학생들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할까.. ㅜㅠ 계엄옹호 말이되냐! 민주주의 지켜내자! #연세대 #윤석열퇴진 #시국선언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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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부족을 이용해 윤석열 계엄, 나아가 박근혜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까지 정당화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극우단체 자유대학. 이들은 진정한 문제 해결엔 하나도 관심 없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극우 이데올로기를 퍼트리고 정쟁에 이용할 생각만 있는 자들. 6월6일자유대학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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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소리에 항의한 당사자입니다. 극우들의 폭력성은 민주주의 외양으로 덧칠해도 민주주의를 폭력으로 파괴하려던 본성을 숨길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분노를 하이재킹하려는 극우들의 의도와 본질을 공공연하게 들춰내야 극우의 영향력은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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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세력이 “재선거” 선동하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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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세대 김민수 학생 발언 도중 고성을 지르며 끼어들었다고 보도된 자유대학 대표 박씨. 내란세력·극우가 정치적 정쟁의 단어라고 주장하며 제지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연세대 총학측에 사과를 요구했다고 함. 윤석열의 계엄은 이미 객관적 사실관계가 드러났고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까지 내려진 사안임.
If this guy is truly fighting to protect the freedom of Korea as he claims by supporting Yoon, then he has already lost. No courage nor stamina to go through, pathetic. Last winter, people stayed up all night in the cold trying to impeach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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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계엄을 옹호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했던 극우 세력이 우리 청년들의 정당한 분노를 등에 업고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윤어게인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재선거 요구를 전면에 걸고 시국선언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준동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고려대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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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이 선관위 부실관련 투명성요구 재발방지 등에 관한 진짜 시국 선언을 하기 전에 분주한 윤어게인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트루스포럼도 시작 전에 모여서 외부인들이랑 찬송가 부르고 시작하던데 모두 솔직하게 단어 선택 잘해야지. 건국대학교 내란옹호 "극우" 개신교인들의 입장 발표라고.
🚨“정치색은 달라도, 투표권은 하나”… 건국대생들 선관위 규탄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시국 선언을 진행했다. 시스템생명공학과 22학번 이예진 씨가 주최한 행사에서 학생들은 “여기 계신 분들은 서로 다른 정당을 지지할 수도, 다른 정치인을 지지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정치적 입장을 초월한 공동 행동임을 분명히 했다. 서명 운동에 참여한 223명의 건국대생들은 “모두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한 가지 공통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헌법 제1조를 인용, 투표용지 부족으로 수시간 대기 끝에 투표를 포기한 국민이 발생했음에도 선관위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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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요리 교실: 팔레스타인 집밥 이야기 🍽 팔레스타인 요리는 단순히 영양을 섭취하는 수단을 넘어, 집단적 기억의 그릇이자 깊이 뿌리내린 서사입니다. 정체성을 지우고 유산을 탈취하며 문화적 존재를 해체하려는 점령국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시도에 맞선 투쟁과 끈기의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이 속에서 팔레스타인 음식은 부드러운 저항의 형태이자 집단적 기억을 보존하는 공간입니다. 🤝 팔레스타인 음식을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를 경험하고, 함께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팔레스타인을 이야기합니다. 팔레스타인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환영합니다! 👨‍🍳 쿠킹클래스 교육자: 재한 팔레스타인인들 🥘 함께 배울 요리: 마클루바 - 마클루바는 팔레스타인 전통 음식으로 닭고기 채소 솥밥입니다. 냄비를 뒤집어 완성하는 요리로 지역 가정식입니다. ※ 함께 만드는 곁들임: 샐러드, 디저트 📅 일시: 2026년 6월 27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 쿠킹클래스는 10시 정각에 시작합니다. 📍 장소: 키친 99도 [서울 송파구 오금로 175 2층 201호 (송파나루역 도보 3분)] 👥 모집 인원: 16명 (선착순) ⏳ 모집 기간: 6/9~6/25 (선착순 마감되면 조기 마감) 🤲 참가비: 35,000원 📝 신청 방법: bit.ly/palcook ✅ 신청폼 작성 후 입금해야 신청 완료 ✅ 신청이 완료되면 확인 문자 개별 발송 🍲 One-Day Cooking Class: Stories from Palestinian Home Kitchen 🍽 Palestinian cuisine is far more than just a means of nourishment; it is a vessel for collective memory and a deeply rooted narrative. It embodies a history of struggle and resilience against Israel's ongoing occupation and its attempts to erase identity, appropriate heritage, and dismantle a cultural existence. Within this context, Palestinian food serves as a gentle form of resistance and a space to preserve collective memory. 🤝 Through the process of cooking Palestinian food together, we will experience the culture, and as we share the meal we prepared, we will talk about Palestine. Anyone with an interest in Palestine is more than welcome to join! 👨‍🍳 Instructors: Palestinians in South Korea 🥘 Dish We Will Learn: Maqluba - Maqluba is a traditional Palestinian dish made of chicken, vegetables, and rice cooked in a single pot. It is a local home-cooked food served by flipping the pot upside down. ※ Side dishes to be made together: Salad and dessert 📅 Date&Time: Sat, June 27, 2026, from 10:00 AM to 1:00 PM ※ The cooking class will begin promptly at 10:00 AM. 📍 Venue: Kitchen 99 [Room 201, 2nd Floor, 175 Ogeum-ro, Songpa-gu, Seoul (3 minute walk from Songpanaru Station)] 👥 Registration Capacity: 16 participants (First come, first served) ⏳ Registration Period: June 9 – June 25 (May close early once all spots are filled) 🤲 Participation Fee: KRW 35,000 📝 How to Register: bit.ly/palcook ✅ Registration is confirmed only after both the application form has been submitted and payment has been completed. ✅ A confirmation message will be sent individually once registration is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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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주차 주요 일정 ● 6/14(일) [대구]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 오후 4시 @대구 동성로 CGV대구한일극장 앞 ● 6/20(토) [서울]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 ● 6/21(일) [부산] 포럼: 팔레스타인에서 레바논까지 삶과 저항의 이야기 오후 3시 @부산 서면 하이텐 스터디룸 3층 강의실 ● 6/27(토) [서울] 하루 요리 교실: 팔레스타인 집밥 이야기 ※사전 신청 필수 오전 10시 @키친 99도 [서울 송파구 오금로 175] 🗓 Major Events at 2nd-4th weeks of June ● 6/14(Sun) [Daegu] Palestine Solidarity Protest and March 4PM @ Dongseong-ro CGV Daegu hanil, Daegu ● 6/20(Sat) [Seoul] Palestine Solidarity Protest and March 4PM @ Kyobo Bookstore, Gwanghwamun, Seoul ● 6/21(Sun) [Busan] Forum: From Palestine to Lebanon ㅡ Stories of Life and Resistance 3PM @ Hi Ten Study Room 3rd floor, Seomyeon, Busan ● 6/27(Sat) [Seoul] One-Day Cooking Class: Stories from a Palestinian Home Kitchen ※Pre-Registration Required 10AM @ Kitchen 99 Degrees [175 Ogeum-ro, Songpa-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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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잠실 투표소와 올림픽 공원 시위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극우들이 부즈엉 외치고 있었기 때문라는 합리적킹론
학생들의 계엄령에 대한 시국 선언이 빠르게 실행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윤석열 계엄 전부터 윤석열과 김건희 퇴진을 외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윤석열 계엄 선포 하루 전인 2024년 12월 2일입니다. 학생들은 윤석열의 불법 계엄령때도 빠르게 여러 차례 시국 선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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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문제가 아니다. 정쟁의 도구로 삼지마라." ->이미 극우가 정쟁의 도구로 삼은 시점에서 극우 규탄을 타협해버리면 극우 좋은 일만 해주는 것 뿐. 뭐가 좌우의 문제가 아니냐? 뭐가 정쟁의 도구가 아니냐? 극우 본색 뽀록난 애들이 심통 부리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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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계정주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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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은 결코 "나는 파시즘" 하고 선언하며 등장하지 않는다. 파시즘은 늘상 "헌정 질서 수호", "국경 강화", "PC주의 반대", "부정선거 의혹", "국가비상사태"를 말하며 등장한다.
Fascism does not arrive saying “I am fascism.” It arrives saying “law and order,” “border security,” “anti-woke,” “election integrity,” and “national emer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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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번 부실선거 사태에 정당성 부여하시는데 1. 재선거도 참정권 침해임. 2. 대학교 시국선언의 배경은 에타 눈치보기지 무슨 대단한 민주주의적 사명감 같은게 아님. 3. 극우에게 정당성 좀 그만주라고 오조오억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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