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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네게 올 테니 언젠가 너는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 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초역 부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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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스타 쉬 싸장님과 네테로 다이 글로벌 총괄 마켓 총괄 대표분과 1대3 미팅 썰 X백만년만의 포스팅 기억에 남기고 싶어 적어봅니다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OKX VIP 커피챗. 단순한 팬미팅인 줄 알았는데, 한시간동안 귀한곳에 귀한분과 누추한 내가 함께 있었네요 🤣🤣 ​지난번 일본 VIP F1투어에서 만난 비서분께 전달했던 서비스 개선안과 시장 피드백이 사장님께 전달되었고, OKX 사장님과 글로벌 총괄 마켓 대표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당초 3:1 미팅이라 들었는데, 막상 미팅룸에 들어가니 저 혼자 3분을 상대하는 1:3 미팅이었더군요. 🫠 한분은 비서..ㅋ ​제가 보냈던 의견들을 화면에 띄워두고 영어와 중국어로 한국 관련 전략과 OKX 유저경험 의견을 나눴습니다. 단순한 VIP 의전이 아니라, 진심으로 유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가 인상 깊었어요 ​마지막엔 엑스 팔로우백까지 성공! 나오면서 악수하고 선물까지 챙겨 나왔는데, 그제야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는 걸 깨달았네요 으아 ㅋㅋㅋ🤦🤦🤦 시장은 절단 났지만 6월말 일본 도쿄 갈라투어에도 초대 받았으니 존버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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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Nirvana) retweeted
Korea remains one of the most important crypto markets in the world. We are excited to work with local partners and contribute to the long-term development of the Korean digital asset ecosystem.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Partners with @okx to Acquire 40% Stake in @CoinoneOfficial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KIS) and global exchange OKX are jointly acquiring a 40% stake in South Korean crypto exchange Coinone for an estimated 500 to 600 billion KRW. Under the agreement, KIS and OKX will each secure a 20% share mostly through newly issued stocks, while Coinone's founder and current leadership retain management control. This trilateral alliance aims to launch STO, corporate crypto investment platforms, and prime brokerage services by combining OKX's global infrastructure with KIS's traditional finance expertise. The landmark deal reflects a massive shift in the local market, as financial authorities signal an easing of the strict separation between traditional finance and crypto, sparking a fierce race among local brokerages to secure Web3 market dom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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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님 글을 보고 떠올려보는 2022년 5월 테라·루나 사태 저는 50만 달러를 잃었습니다. 어느덧 4년 전이네요. 당시 NFT와 ICO로 번 약 50만 불을 UST에 파킹해 둔 상태였습니다. 거품인 건 알았지만, 무너지기 전에 충분히 빠져나올 수 있다고 자만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붕괴 속도는 제 예상보다 훨씬 잔인하고 빨랐습니다. 페깅이 깨졌다 회복되기를 반복하던 차트. 회복될 거란 희망회로에 모니터 앞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누군가는 숏으로 돈을 복사했다고 인증하고, 누군가는 목숨을 끊던 아비규환 그 자체. 저 역시 상실감에 마포대교를 거닐며 한참을 앓았습니다. 그나마 고레버리지를 쓰지 않았고, 어차피 수익금이라 원금 손실은 아니며 나는 월급을 벌고있다는 정신승리가 가능했기에 간신히 멘탈을 잡을 수 있었네요. 그때 배운 교훈은 '지인에게 투자 권유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는 겁니다. 당시 제 추천으로 UST에 1,000만 원을 태운 친구가 있었습니다. 내 계좌 50만 불 녹는 마당에 천만 원 더 녹는 건 티도 안 난다며 그냥 친구에게 입금해 줬습니다. 친구는 미안하다며 절반만 받겠다고 하더군요. 그 지옥 같던 시기에 제가 내린 가장 깔끔하고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그 친구와는 지금도 종종 만나 그 시절 이야기를 비싼 안주거리 삼아 나눕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잘한 결정은, 그 후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버티니까 결국 기회는 다시 오더라고요 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해봅니다 권도형은 감방에 신현성은 아직도구나..🙏
처음 고백합니다. 3년 전, 저는 1.6억을 잃었습니다. 비트코인 약 3.53개였습니다. 코인을 맡기면 수익을 준다는 플랫폼이었습니다. 그게 사기였습니다. 돈을 잃은 것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투자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해서는 안 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있을 겁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한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출근을 했습니다. 밥을 먹었습니다.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아들 목욕을 시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나를 바라보는 아들을 보며 너무나 눈물이 났습니다. 화장실 갈 때마다 보이는 그 당시 아들과 썼던 거품 놀이 액체가 든 병은 그 날, 그 감정이 다시 떠오르게 합니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용기내어 말했을 때 아내는 액수에 너무나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미안했습니다. 아내는 말 없이 안아주었습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왜 그 플랫폼에 돈을 맡겼는가. 내가 원했던 게 무엇이었는가. 답은 단순했습니다. 나는 그저 더 이상 내 시간을 팔지 않아도 되는 삶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 바람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방법이 틀렸을 뿐입니다. 저는 그 이후로 빠른 것을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불려주겠다는 이야기는 한귀로 흘려 듣습니다. 대신 느리지만 내 것이 되는 것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 단 1원이라도, 꾸준히. 지금도 그 3.53개가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지금 가격으로 환산하면 더 아픈 숫자가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고통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바닥에 있든 방향만 맞다면, 괜찮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혹시 지금 그 감정 안에 계신 분이 있다면, 혼자 있지 마세요. 꼭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세요. 살아내면, 또 다른 기회가 옵니다. 재작년 썼던 아래 글도, 살아냄을 실행하는 저의 일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웰시마인드 #코인사기 #살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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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서 세트 쉬는동안 제미나이와 지피티에게 시켜봄 ㅋㅋ 유료맞어 제미나이??ㅋㅋㅋ
최수미 자존감을 올려줄 오늘의 GPT! "지금까지 나와의 대화를 근거로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분석해서 보고서를 이미지로 만들어줘." 명령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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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세계 최빈국 → 70년 만에 세계 15위 경제대국” 1. 완전한 폐허에서 시작
한국전쟁 직후, 모든 것이 잿더미였다.
국민은 굶주리고, 거리는 폐허, 미래는 보이지 않았다.
당시 한국은 필리핀, 가나보다도 가난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2. 한강의 기적
1960년대부터 정부와 국민이 하나가 되어
수출주도 산업화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밀어붙였다.
부모님 세대는 공장에서, 건설판에서, 중동 사막에서 밤낮없이 일했다.
→ 30~40년 만에 국민소득 300배 성장. 3. 새마을운동
“가난은 우리 스스로 극복한다”
농촌 주민들이 새벽부터 모여 길을 닦고, 집을 고치고, 소득을 높였다.
농가소득 8배 이상 폭증하며 농촌 빈곤까지 극복했다. 결국 전쟁의 잿더미에서 OECD 회원국, 세계 15위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고 극적인 빈곤 탈출 성공 사례가 되었다. “근면·자조·협동” 우리 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가 흘린 피와 땀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이런 대한민국 자랑스럽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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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업계 사람들과 미팅을 하다보면 이야기의 중간엔 항상 부동산, 그리고 코인이 있었다 2026년 5월 코인과 부동산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언급하지 않는다 종목을 이야기하고 섹터를 이야기한다 국장이 이렇게 핫하다 이판에서 20여년을 버틴 분들은 말한다 언제나 사이클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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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대성 정육식당” 여기 강민경이 좋아하는 냉삼집이라는데!!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고현정이 10살 이후로 돼지고기를 안 먹었대. 근데 이 집에서 냉삼 먹고 돼지고기에 눈을 떠버림. 아니 냉삼이랑 김치가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거야 ㅜㅜ 지드래곤 맛집이라고도 유명하대 !!!! (출처 : 유투브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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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가서 공짜로 받아올 수 있는 것들 . 1. 폐건전지는 새건전지로 - 쓰다 남은 건전지 가져가서 교환받기 2. 우유팩은 휴지로 - 우유팩 씻어서 가져가면 화장지로 바꿔줌 3. 칼, 가위 무료 갈아줌 - 무뎌진 칼이나 가위 가져가보기 4. 프린트/팩스 공짜 - 하루에 5장정도 무료로 출력해주고 팩스보내줌 5. 공구 무료 대여 - 드릴이나 망치, 사다리 등 빌릴 수 있음 6. EM용액 제공 - 상처 소독용이나 청결 관리용 무료로 줌 7. 폐휴대폰이나 소형가전은 생활용품으로 - 장바구니같은 거로 바꿔줌 8. 고장난 우산은 수리해줌 - 수리도해주고 무료로 그동안 쓸 우산 대여해줌 9. 폐형광등도 생활용품으로 교환 - 종량제 봉투 or 다른 생활용품 수령 가능 . . 받을 수 있는건 받아서 야무지게 주민센터 이용해봅시다 세금도 내는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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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정도 아빠를 봤다. 기다리는 게 너무 익숙해져서, 그리움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그리워했다. 아빠는 내가 신나서 이야기하는 건 항상 눈을 맞추고 웃으면서 들어주셨다. 그 눈빛이 너무 따뜻해서, 말하다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는지 까먹은 적도 있었다... 근데 자라면서 어느 순간, 아빠가 대답 대신 웃어주기만 하는 날이 많아지셨다. 그때서야 알았다. 아빠가 청각을 완전히 잃으셨다는 걸. 말이 제일 많고, 누구보다 아빠를 제일 좋아하는 딸인데, 그런 딸에게 알게하고 싶지 않으셨던 것 같다. ..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내 입모양으로도 모든 걸 알 수 있다. 아빠를 생각하면...그게 슬프면서도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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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현생에서 #6 오늘 역대급 성적표 받았어요! 📍데이터독 콜 익절 - $3600 (525만원 수익) 이번주 제일 눈여겨 보고 있던 종목이었는데 실적 비트, 2분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면서 오늘만 30% 오르는 행운을 줬네요. 장시작후 욕심 안 부리고 바로 익절! 🍀 항상 이런거 아님 주의 ⚠️ 어닝 시즌은 계속 된다!!
돈은 현생에서 #5 📍페이팔 풋 익절 - $337 (48만원) 인텔 콜 익절 - $273 (40만원) ✅ 총수익: $610 (88만원) -페이팔 2분기 이익전망 약화로 큰폭의 하락! - 인텔 전날 하락하길래 잡아 놓은 콜을 특급 호재 떴는데 너무 소심하게 장초반에 팔아버림 😱 그래도 수익은 수익이다!! 고수분들에 비해 미미합니다! 🙏 어닝 시즌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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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발 시즌 미팅의 연속 하지만 맛있는건 계속 먹는 중 여의도 뷰는 참 시워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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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꼭지 떼고 보관하세요! 방울토마토, 싱싱하게 보이려고 꼭지째 보관하셨나요? 오히려 꼭지를 떼어내야 훨씬 더 오래,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왜 꼭지를 떼야 할까요? 부패 방지: 꼭지 부분에 부패균이 생기기 쉬워요. 신선도 UP: 꼭지를 떼면 보관 기간이 약 60% 늘어납니다! 실험 결과: 보관 20일째, 꼭지 있는 토마토는 74%가 상했지만 꼭지를 뗀 토마토는 19%만 상했어요. (무려 3배 차이!) 신선 보관 꿀팁 (Step by Step) 꼭지 따기: 사 오자마자 초록 꼭지부터 제거! 세척 & 건조: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세요. 밀폐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담으면 습기 예방 완료! 🌟 작지만 알찬 방울토마토 영양 일반 토마토보다 영양이 훨씬 농축되어 있어요! 리코펜: 노화 방지 성분 3배 사포닌: 면역력 강화 성분 3~5배 비타민 C & 칼륨: 일반 토마토의 1.5~2배 플라보노이드: 껍질째 먹으니 혈관 건강에도 최고! 💡오늘의 결론! 귀찮더라도 사 오자마자 "꼭지부터 똑!" 따주세요. 마지막 한 알까지 탱글탱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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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Joyful_Bee_: 감사합니다 2000 ✌️ 늦었으니 전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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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치기를 하면 더 맛있다 vs 감성이다 ❓ 결국 라멘(혹은 면요리)의 면치기(slurping)와 커피나 와인의 슬러핑(slurping)은 비슷한 이유의 과학적, 구강구조학적(?) 근거를 갖는다란 이야기! 후루룩! 호로로록! 하면서 먹으면 더 맛있다! 🙆🏻‍♀️🅾️☕️🍷🍜 추가 설명 👇👇
😳 After reading all your replies… It seems the idea that “slurping is a direct compliment to the chef” is a common misconception outside Japan 🇯🇵 In reality, Japanese people slurp to enjoy the full aroma and cool the hot soup quickly so it tastes best. Is that accur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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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Nirvana) retweeted
Replying to @Jirvana
바나님 저는 이런 장비들을 사용해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x.com/Joyful_Bee_/status/205…

카메라 장비 질문을 종종 하셔서, (관심 없으신 분들이 다수겠지만) 추후엔 링크로 쉽게 답 하고자 남기는 글이에요😃 1⃣메인 바디는 좀 오래된 니콘 D750이에요. 컷 수가 10만 가까이 될 것 같은데 체크는 안 해봤어요 ㅎㅎ 2⃣세컨은 리코GR3. 이거 물건이에요. 감성샷의 1인자. 밤 거리를 걷거나 치안이 불안한 곳 혹은 여행을 온전히 느끼고 싶을 땐 보통 이거 하나만 들고 숙소를 나서요. 이미 X에서 제 사진에 보면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이 많이 등장함 ㅎㅎ지금은 4까지 나왔더라구요. 3⃣렌즈도 좀 가격대가 있는 것들이에요. 지금은 거의 단종된 것들인데, 소위 N렌즈라고 하는 금색라인. 화각대는, f1.4의 35mm 단렌즈 하나와 f2.8의 14-24mm/24-70mm/70-200mm(이건 탐론) 줌렌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14부터 200까지 커버를 하죠. 사진 찍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로 24-70을 메인으로 쓰게 되요 ㅎㅎ 나머진 특별한 목적으로 사용. 4⃣물놀이나 바다에선 무조건 고프로를 사용해야죠! 제가 가진 고프로가 어느 세대인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7년 됐어요. 저랑 정말 많은 여행을 함께한 친구들이에요. 초기 유럽여행, 동남아 일주, 세계일주 할 땐 이 녀석들이 있지도 않았고 있었으면 여행을 제대로 못 했겠지만, 사진을 시작하고 나서 하는 여행은 또 그 나름의 즐거움이 있었겠죠 ㅎㅎ 제 여행 경험들은 사진을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볼 수 있어요. X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대부분 이후의 사진들이지만, 가끔 사진이 좀 많이 허접하다? 그럼 이전의 여행이라 생각해 주시면 되겠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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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디 - 출근룩 내 옷장에 있는 옷 활용해서 매거진 느낌으로 코디하기! (구체적 아이템, 브랜드 명 인식 가능) 📍전체 무드: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세미 포멀 데일리룩.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프렌치 시크 무드. 차분한 뉴트럴 톤과 우아한 실루엣 중심의 스타일. 착장: 상의: 크림색 블라우스나 셔츠 하늘하늘, 스트라이프 가는 가디건 하의: 블랙 와이드 슬랙스 신발: 프라다 통굽 로퍼 가방: 보테가 베네타 스몰 안디아모 그레이 헤어: 긴 기장의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힘을 뺀 듯 부드럽게 풀어진 스타일. ‼️프롬프트는 댓글에 👇
😎 오늘의코디 - 퇴근 후 데일리룩 내 옷장에 있는 옷 활용해서 매거진 느낌으로 코디하기!! (구체적 아이템, 브랜드명 인식 가능) 📍전체 무드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프렌치 캐주얼 감성, 자연스럽고 세련된 데일리룩. 착장: - 상의: 하늘하늘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자연스럽게 흐르는 루즈핏 - 하의: 연청 빈티지 워싱 와이드 데님 팬츠 - 신발: 뉴발란스 327 스니커즈 - 가방: Celine 루이스 버킷백 - 액세서리: 얇은 실버 목걸이, 미니 귀걸이 - 헤어: 자연스럽게 묶은 로우 번 또는 내추럴 웨이브 ‼️프롬프트는 댓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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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Nirvana) retweeted
목모닝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슬라 확인했더니!! 어제 나름 열일하더니 드디어 400을 코앞에 두고 간당간당하네용~~😆 근데 우리 팔랭이는… 언제쯤 정신 차리고 달릴련지😅 그래두 오늘 하나만이라도 시원하게 기쁨 줘서 여행 기분이 더 업 되었네용!! 엑친님들도 따뜻한 모닝커피 한잔하시면서☕️ 오늘 하루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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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시작하고 18년도에 처음 돈을벌고 부모님에게 처음 선물다운 선물을함 부모님은 한 아파트에서 30년가까이사심 이사를 권했지만 애착이있으신건지 주변 지인들도 살고 그냥 동네에서 살고싶다함 해외에서 첫직장을가졌고 부모님에게 첫월급에 뭘 따로 크게 해드린게없었음 뭐 용돈은 꾸준히 드렸지만... 사실 돈도없었고 그러다가 18년에 펀디로 큰돈을 벌고 이사를 권했지만 거절당한후 풀인테리어를함 모든 가전제품과 집안 구석구석 바꿈 처음에는 돈아깝다고 뭐라하시더니 좋아하심 그렇게 효도했다는 착각속에 21년 대불장을 맞이함 너거덜도 알겠지만 이땐 옆집철수영희엄마도 돈범 아버지께는 차를 어머니가 평생갖고싶으신게 밍크였음 그리고 금으로된 등등 ㅋㅋㅋ 동생결혼때 집살때도와줌 그렇게 나는 내가 훌륭한 효자고 할거 다하면서 사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나는 버러지였음 생신도 깜빡하고 그걸 미안해서 좋은식사로 무마하려함 돈이면 해결될거라고 생각하고살았는데 일반인들에게 해당되는말이지 부모님에게는 해당되는 말은아닌듯 있을때 잘하고 전화라도 한통드리자 라고 불효자가 감성에취해 갈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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