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타 페스 11 일요일
<765PRO ALLSTARS>의 치하야였습니다
아이마스를 너무나 사랑하는 동료들과 함께 만든 무대라 그런지 연습실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나눌 때도 서로를 바라보며 무심코 눈물을 글썽이고 말았던 순간이 참 많았네요
지금의 치하야라면 언제 어디서든 사랑하는 동료들에게 둘러싸여서 행복하게 빛나고 있으리라 믿었기에 저도 힘껏, 그 마음을 담아 웃으며 춤 추고 노래하고 왔습니다
765PRO의 모두와 무대 아래의 프로듀서님들이 만들어주신 M@STERPIECE! 오래도록 제 마음 속 보물로 간직할게요
アイマス最高!함께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