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휩에 관심이 많아졌어
단지 스팽용이 아닌
운동삼아 할 수 있어서 좋아
외국 크레킹 영상들을 보며 따라하다
보니 깨닳은것...
내가 라탄 치는 모션하고 같았다.
뭣도 모르고 땅 파듯이 휘둘르다가
모션영상을 보고 아... 모든게 응용인것을 그걸 잠시 망각했다.
지금은 6피트가 손에서 잘 논다.
6피트가 익숙해지고 연속크레킹이
자유롭게 되면 8피트나 10피트를 도전해볼 생각이다.
참고로... 연습할 공간이 없어..
그래서 아무도 안오는 다리 밑 공원같은 곳에서 시원한 바람 쐬며 연습하는중..
프로산책러하고 프로나물아줌마들이
가끔 이상한 놈으로 처다볼 뿐...
이정돈 괜찮은..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