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들은 다정한 사랑을 하기 때문에 햇빛이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따뜻한 공간에 황금 꽃밭에 누워있는 그런 커플이야 꽃과 나비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책을 읽다가 피크닉을 즐기지 테이블로 가서 티타임을 즐겨도 돼 둘만을 위한 다정한 장소야
차라일리가 바다랑 비랑 조금 거리가 먼 것 같아 (당사자인 나는 이 두가지에 미쳐있긴 한데)
차라일리는 비유적으로 눈오는날 겨울날... 포근하고 부드러운 어둠속에서 얼어 죽는거야 영원한 사랑의 방식 중 하나라면 얼려서 보존하겠어 그리고 그 어둠이 눈속에 파 묻힌거인지, 우주공간일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