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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바이블 유료발행> 본 계정에 썼던 면접 아티클들을 모아 우선 v1.0으로 발행했습니다. 1. 가격은 콰삭킹 옵션추가 또는 배달비 붙은 버전입니다. 2. 본 면접 바이블은 지속 업데이트됩니다. 굵직한 인사이트들은 X로 지속 발행하겠으나, 예전에 아티클로 발행하던 족보 수준의 팁들은 본 면접 바이블에 업데이트됩니다. posty.pe/xk5y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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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근데 구라를 진심으로 치다보면 진심이 돼있는 경우도 많음. 전청조가 되면 우리 마음속 구라는 그게 구라인지 상관없어지는것임 근데 청조는 안타깝게 구라를 예술로 쳐놨는데 행동으로 팔로업이 안돼서 들킨거고 우리는 행동이 뒷받침되는 청조가 되면 됨.
사실 구라를 쳐야 합격을 해서 슬프다 왜냐면 나는 실제로 싸이코에 찐따에 맘에 안들면 바로 퇴사 갈길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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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Replying to @YeongIseon76994
사이비종교랑 다를바 없습니다 어린여자들 선동해서 자기들 입맛대로 쥐락펴락하면서 윗대가리들만 돈 벌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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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자존감 낮았던 사람이 하는 자존감 높이는 법. 남들에겐 열심히 사는 척하지만, 혼자 남았을 때 밀려오는 묘한 괴리감에 시달려본 적이 있음. 자존감의 핵심은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인데, 일상이 불충실하면 이 확신이 무너질 수밖에 없음.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과거의 실패나 외부 자극 때문이기도 하지만, 정작 스스로가 느끼는 일상의 나태함에서 오는 경우가 많음. 특히 타인의 객관적인 지적을 거부하고 핑계를 대며 회피할수록 마음은 더 위축될 수밖에 없음. 이를 극복하는 첫 단계는 자신의 부족함을 담담히 인정하는 것임. 남들이 보는 정확한 피드백을 수용하고 고쳐나가는 태도 자체가 스스로를 믿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됨. 마지막으로 작은 성취를 자주 경험해야 함. 목표를 낮게 잡아 '내가 해냈다'는 감각을 쌓아가는 게 중요함. 억지로라도 웃으면 뇌가 엔돌핀을 분비한다는 원리처럼,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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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채용면접을 요약하면 이겁니다. (인용된 면접팁 참고) 여기에 나는 - 싸이코 - 사회성 빻은 찐따가 아니고, - 금방 퇴사하지 않을거란 안심을 주면 나는 합격합니다.
(껴들기) 면접관이 듣고싶은 자기소개: 뭘 잘하고, 왜 지원했으며, 우리 회사를 어느정도는 파악하고 있고, 날 뽑으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료일지가 명확히 그려지는 자기소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안녕? 나 어디직무 지원한 누구다 - 직무적으로 내 강점은 이거고, 관련해선 이런 경험이 있다. 이런 성과도 내봤기에, 너네회사의 이 포지션에 내가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 (=한마디로 난 이런거 전문이다 로 정리할 수 있으면 가장 좋음) - 또한 내 중단기적 커리어 목표는 이러이러하기에, 그거랑 방향성이 잘맞는 너네 회사에서 같이 성장하고 싶어 지원했다 - 내 성격, 성향적 장점은 이거고, 주변에서는 나를 이런 동료로 평가한다. (그러니까 나는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이다) - 약간의 포부성 발언 : 너네 회사의 어떤 지향점과 함께하고 싶다. 잘부탁한다 (ex. 해외로 빠르게 확장하는 OOO화장품 회사의 고속성장에 기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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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이제 중요한건 "어떻게" 저것들을 말하냐겠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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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스핀깅! 면접은 차수가 올라갈수록 (=윗직급 사람 만날수록) 기세가 훨씬 중요해집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떨리거든 "아 기대된다 내가 이 면접이 엄청 기대되나보네^^" 하고 스스로를 격려하세요. 이 면접 내가 후회없을만큼 잘 준비했으니 오너라 이놈들아😎 <- 이 마음이 되도록 스스로를 돌보세요. 한가지 테크닉이라면 심박수와 신체적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한 "앤드류 휴버맨의 생리적 한숨"도 검색해서 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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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다른 합격소식! 특수직군 교육생 선발 최합입니다 >_< 저랑은 영어 인터뷰를 중점적으로 연습했는데 이분은 영어 점수는 매우 높은데 "난 말로 하는건 못해" 라고 마음의 문이 닫혀서 초반에는 그 마음의 벽을 허물고 틀리건말건 질러보라고 트레이닝을 많이 했고, 그렇게 7회정도 수업을 하고 나니 갑자기 쑥 늘어서 응? 외워오셨어요?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인터뷰실력 상승 저한테 1:1 질문주시는 면접바이블 고객님들도 그렇고 특히 이력이나 성과도 우수하고 말 나눠봐도 똑똑한 분들중에도 대부분은 "기세"가 약합니다. 기대치 조절 (expectation management)은 내가 딜리버해야할 성과가 확실한 경우, 즉 입사한 후에 하는거지 채용과정에서 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오픽 IM~IH정도인데 면접에서 "영어로 업무 가능해요? 라 질문하면 "네 이러이러한 업무들은 모두 영어로 가능하고 지금도 꾸준히 영어공부 하며 실력 늘리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해야지,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스피킹은 약하지만.." 이러면서 지레 안전빵 선빵을 치지 말란 얘깁니다. 면접은 일단 할 수 있다고 뻥뻥 큰소리치고 저질러놓고 들어가서 어떻게든 하는거고, 그렇게 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성과도 좋습니다. 면접이 이미 잡혔다면 야 이정도면 됐지 마!!! 하고 장군의 기개로 들어가서 면접보세요. 그러면 면접관이 어어어 하고 딸려옵니다. 스윙스가 미인들에게 냅다 "돈까스할래요?" 하고 꼬시던 기세로 여러분의 잡도 쟁취하세요.
어제-오늘만 연달아 합격소식 3개😃! 파일럿, 조선엔지니어, 외국계 OTT서비스 등 다양한 업계 지원자 고객님들이고, 골자는 전부 '면접바이블'에 있는 논리와 면접관의 사고방식,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면접은 공격과 수비를 모두 잘해야 하는 게임인데, 공격 면에서는 자신감과 여유(=기세), 지원자에게서 느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웬만한 이력에의 빵꾸같은것도 기대감으로 바꾸며 커버할 수 있기에, 최대한 기를 팍팍 살려드리며 코칭합니다. 반면에 수비의 경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면접관한테는 이렇게 들릴 수 있다' 등, 현업 리더의 다소 지랄맞은 입장을 알려드리며, 뉘앙스적으로는 오해사지 않도록 보수적이고 '리스크헷징'적으로 조언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논리'는 최대한 나이스하게 그치만 가차없이 잡아 드립니다 ^^; 이건 틀리면 전문성까지 전부 평가절하되기에, 타협을 할 수가 없어요. 아직까지는 기본적인 질문의 요지파악, 경험 말하기, 논리 등 기본사항에 머물러있기에 요런 애티튜드적 측면은 거의 말씀은 안 드렸는데 이것도 업데이트를 계속 할게요. 저한테 따로 돈까지 내면서 코칭을 받거나 컨텐츠를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기본적으로 가지는 리스펙이 있는데, 바로 이렇게까지 본인의 미래와 커리어에 기꺼이 투자할 그 의지와 행동력입니다. (물론 무료컨텐츠도 열심히 봐주시는 분들 당연히 리스펙합니다) 그런 분들의 노력을 생각하면 저 또한 매번 배우며 겸허해지고 또 진심으로 이 분들의 건승을 바라게 됩니다 ㅎㅎ 암튼 저 김와레는 늘 여러분의 편이고!!! 열정만 앞선 폐급 주니어에서 지금은 어찌어찌 꼰대 리더로 살아남아 연명하고 있기에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늘 그렇게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주말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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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그냥 하자. 이 방법이 제일 속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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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 철지난 가방 후루츠에서 팔고 샘숭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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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사회초년생 상급노하우 1. 미국지수 투자해라 2. 국장은 공부해라 3. 엑셀잘해둬라. 4. 월급 50%는 모아라 5. 쓸데없는 술자리 줄여라 6. 인사잘해라. 평판좋아진다 7. 퇴근 후 삶이 5년뒤를 결정짓는다 다들 월요일 출근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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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도 이렇게 접객해야지. 파워메모
외국 동료가 10대 자녀들과 서울 여행을 왔는데 눈치 없이 명동 돌아다니고 북촌에서 한복입고 있길래, SM사옥 데려갔다가 원밀리언스튜디오 원데이 수강권 사서 보내줬더니 애들이 거의 자지러지게 좋아해서 너무 고맙다고 연락 옴. 아니 눈치가 없냐 너는ㅋㅋㅋㅋㅋ 딸 둘이랑 서울와서 무슨 할매할배들이 할법한 걸 하고 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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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요거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제가 노출수 올리는 방법 ㅎㅎ 제 계정 잘 보시면 거의 인용글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소형 계정은 자기 컨텐츠를 찾기까지 과정이 좀 걸리는데 인용글에 자기 의견을 넣는 방식으로 해서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갈지 정직원이 되기전에 찾으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게다가 인용하면 원글이 퍼지고 알고리즘 점수?도 높기 때문에 윈윈이라는 말이 거짓말도 아닙니다 아래는 인용글 잘 써서 2주만에 노출 4M 나온 결과물입니다 정직원을 노리시는 분들 참고해보세요 🤗
소형 계정일 때는 트래픽 터진 글을 인용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함. 이미 관심이 몰린 주제라 노출이 나오기 쉽고, 자기 생각만 살짝 얹어도 콘텐츠가 하나 나옴. 여기에 주급에도 뭐, '독립된 새 게시물'로 취급 되니까 서로 윈윈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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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Replying to @o_MingMint
그..물말면 막 명란이랑도 먹을수있고 녹차밥 된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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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Replying to @LongSTShort
ㅅㅂ 여성해방보다 블루레이디 해방운동을 하고 앉아있어야 한다니 진짜 통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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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님들 걍 블루레이디 하지 마세요 뭐하러 함? 제발 블루레이디 떼주세요 저 여자트친 갖고 싶은데 완장질하는 애들이 분탕쳐서 나랑 못놀게함 ㅠㅠ
무례한 사람들이 많네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특정 커뮤니티에 소속되고 싶으면 해당 커뮤니티의 규칙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나는 몰랐다, 일부만 그런 줄 알았다, 핑계도 많으십니다. 누가 억지로 블루레이디 하라고 시켰습니까? 좋아 보이니까 직접 다가오신 거잖아요. 왜 좋아 보일까요? 규칙이 지켜지기 때문입니다. 여성전용 독서실이 왜 혼성 독서실보다 쾌적할까요? 여성전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쾌적함은 누리고 싶고, 내 남자도 데려오고 싶으면 이기적인 행위이죠.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블루레이디 하고 싶어서 태그 붙이고 트친소 돌리셨잖아요. 그래놓고 규칙은 모른 체 하고, 캡박이니 싸불이니 징징대시는 게 맞습니까? 제가 뭐 죽으라 했습니까? 당신은 규칙을 어겼으니 이 커뮤니티에서 퇴출이라고밖에 하지 않았는데요. 굉장히 정중하게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싸불이니 뭐니 불쾌하네요. 뭐 딱히 키배 뜰 생각은 없으니 내 계정에서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거긴 하지만.... 내가 뭐 불행하라고 저주했나? 와서 훼방놓지 마시라고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너희들끼리 무지개레이디 만드세요. 뭐 거기 블루레이디 자칭하다가 규칙 어기고 쫒겨난 분 두어명 더 있으니까 님들끼리 연대하고 포용하면서 노시면 되잖아요. 왜 자꾸 왜안만나줘를 시전하시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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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나의 피카츄 etf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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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토큰, 더 많은 메모리, 더 많은 가속기, 더 많은 액추에이터,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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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환전하자 얘들아 #환율알려주는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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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いつもお見送りして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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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retweeted
you're the main character and humans are just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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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n AI-generated video. instagram.com/reel/DUT55fd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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飼育員の手にぎゅっとしがみついて、泳ぎの練習をするカワウソの赤ちゃん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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