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 프리드리히 니체,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파트리크 쥐스킨트, 디오게네스,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레이먼드 챈들러와 레이먼드 카버의 제자. ENTP, AB型, Sagittarius, Muslim. 문화인류학과 어일문학 전공

Joined December 2010
Photos and videos
@Energee_0 빙고다.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 그러나 지나친 자기애도 피해야 할 것. 시험 잘 보길!
생일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질러 둔 「보르헤스 문학전기」정말 짱 재미있다. 죽어서도 만나고 싶은 양반이다. 새벽에 다시 읽은 「엠마 순수」도 재미있었다 http://yfrog.com/h33qbbzj

결국 인과응보였던가?
@ukjacob 전화받고 웃겨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Key http://yfrog.com/hspz4xtj

에밀 놀데, <달빛이 흐르는 밤> http://yfrog.com/h8yaodij

My love BMX. http://yfrog.com/h3idyxsj

Γραπω
「낭만을 꿈꾼 표현주의 화가-에밀 놀데」라는 책을 읽는데, 아 진짜 에밀 놀데 좋아진다. 피카소와 모던아트展에 독일 표현주의 화가들 작품이 많았고, 에밀 놀데의< 달빛이 흐르는 강>은 최고였다. 모르는 것을 알아갈 때, 나는 흥분한다.
@Energee_0 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 귀엽다
부끄러운 짓은 몰래하라.
@Energee_0 응 ㅋㅋ 남동생들은 사춘기가 지나면 누나를 잘 따르게되고, 누나가 결혼할 때는 울게 되. ㅋㅋ 난 그랬어^^
난 참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벌을 받는지도 모르겠다. 죄를 짓고 벌을 받지 않을 수 없는가보다. 인과응보다.
@Energee_0 우리누나가 오빠를 길들였던 방법음 맛있는 음식과 부모님 몰래 찔러주는 용돈. 한번 써보길.....
λεγω
내 안에는 유쾌하지 않은 성격이 있음이 분명하다.-친구 싸이
文史哲藝
Amor Fati
속아주는 척 하는 것도 지겹다. 속일려면 제대로 속이던가하는 생각이 든다. 들키지나 말던가. 비열하고 야비한 인간, 속물근성에 빠진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나라면 그런 더러운 짓에 발다굼지 않겠다. 인간의 타락을 보면 안타깝고 씁쓸하다
무지는 인류를 타락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