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미디어로, 밤에는 피드로 즐겨보세요. | 💬 : asked.kr/Nxnx_0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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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_] 잠깐 이리와봐_ 더없이 예뻐해줄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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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_타래 #당신의_고민을_남겨보세요 asked.kr/Nxnx_011104 작은 관심은 저에게 큰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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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저기 이제 우리 떨어져야 하잖아.." "그치..." "가슴 만질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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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라는 말에 온힘을 다해 도망치는 이미 연속으로 수없이 가버린 너. "도망갔네?" 머리채를 붙잡고 끌고와 "니가 자초했어." 목줄 채워 침대 다리에 걸어버리곤 "내가 왜 목줄만 채웠는지 알아?" 귀에 살며시 속삭이기. "발버둥치는 모습은 더 흥분되거든." "숫자 놀이 마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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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 거울에 비친 스스로가 부끄러워? 잘하면 예뻐해준다니깐 거울에 붙은 딜도를 머금은 건 너 아니야? 아직 맨정신이라 그렇구나? 내가 좀 도와줄까? 거봐. 손가락으로 조금만 휘저어주면 이렇게 예쁜 표정을 지을 거면서. 잘했으니까 상을 줘야겠지? 거울 말고 나 봐봐. 준비 됐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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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너를 교육할 때 가르칠 첫마디. : "주인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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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껄떡. 어떡해, 너만 보면 주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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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 순수??? 그걸 믿는다고? 진짜? 진심? 레알? 정말?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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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 눈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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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지금 장난해요? 누가 그렇게 어설프게 허리를 흔들래. 너무 깊어서? 그래서, 싫어요? 좋으면서 그게 최선이야? 아니다, 누나는 그냥 가만히 있자. 쓰읍, 손 안 치워? 못 움직이겠다며. 그래서 직접 움직여주잖아. 얼씨구? 벌써? 고작 30초만에? 갔으니까 잠깐만? 하, 아직도 반말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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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끝에 뭔가 닿았어요. 마저 넣을건데 손 잡아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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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위에 널 앉히고 "시작." 이해를 못한 너, 허리를 붙잡고 앞뒤로 움직여주며 "멀뚱멀뚱, 아직 교육이 덜 됐네?" 이내 험핑을 하며 허벅지를 적시는 너. "마냥 좋아, 그치?" 얼굴 가리려는 손을 내 목에 휘감고 허리를 들어 자지를 박아버리기. "표정 좀 봐." 입을 맞추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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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 볼개그, 딜도를 고정시키고 능욕이 흘러나오는 헤드폰까지 씌워 침대에 묶어두고 3시간동안 방치해둔 뒤, "상태 좀 볼까." 안대를 슬며시 들추니 보이는 완전히 맛이 가버린 눈빛. "얘, 정신 좀 차려봐." 헤드폰을 벗겨도 정신을 못 차리는 너. 한껏 솟은 꼭지를 꼬집으며 "정신 차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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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눈이 풀리며 튕겨지는 허리. 딜도를 붙잡고 더욱 깊게 찔러넣으니 "너 망가졌나봐, 벌써 가려는 거야?" 온몸을 비틀며 가버리는 너. 딜도를 빼고 자지를 밀어넣으며 "하, 난 가버린 모습이 그렇게 야하더라." 본능적으로 밀어내려는 너를 힘으로 찍어누르며 귀에 속삭이기. "아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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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걱찌걱. 누구 몸에서 이렇게 예쁜 소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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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꾹꾹이? 어쩌지, 나는 쾅쾅이 밖에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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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이 계정에 이런 글을 적고 싶진 않았지만 참다참다 말씀드립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당신들의 일회성 성욕 해소 수단이 아닙니다. 펨섭이라는 이유만으로 조금 강압적으로 대하면 순순히 따를 것이라 생각하며 성희롱성 발언이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솔직히 말해 매우 불쾌합니다. 성향자이기 이전에 한 사람입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선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초면에 다짜고짜 "벌려라", "말 잘 들어라", "강아지니까 복종해야지" 같은 말을 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성향자라는 사실이 누구에게나 저를 향해 그런 행동을 할 권리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관계는 서로의 동의와 신뢰, 그리고 합의가 있을 때에만 성립하는 것입니다. 관계도, 합의도, 신뢰도 없는 타인이 멋대로 그런 역할을 자처하며 행동하는 것은 전혀 달갑지 않습니다. 제가 싫다고 말하면 그건 정말 싫다는 뜻입니다. 튕기는 것도 아니고, 밀당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원래 이런 거 좋아하잖아", "강압적으로 하면 좋아하잖아" 같은 말로 제 의사를 멋대로 해석하며 계속 밀어붙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관계와, 원하지 않는 타인에게 무례를 당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제가 허락하지 않은 사람에게 그런 대우를 받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싫습니다. 그러니 제 의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세요. 그리고 최소한의 예의와 존중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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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너 뭐해? 지금 쳐다보는 게 좋다고 자위하는 거야? 뭐가 아니야. 찌걱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데? 내가 도와줄까? 아니라고 말하면서 다리는 냉큼 벌어지네? 무슨 상상을 그렇게 했는데. 그래? 내가 구멍을 막 이렇게 휘저었어? 어머, 눈 돌아가는 모습 좀 봐. 그대로 잔뜩 싸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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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자위하는 모습을 보이며 흥분하는 꼴이라니 어머, 얘 좀 봐. 일부러 혀를 한껏 내밀면서 웃네? 지금 따먹어달라고 유혹하는 거야? 뭘 원하는지 더 천박하게 얘기해봐. 자지? 안돼. 지금 니가 쥔 딜도, 끝까지 넣으면 줄게. 최선이야? 줘봐. 봐, 끝까지 잘 들어가잖아. 쑤실 건데, 빌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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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려면 그만큼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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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더워졌네. 우리 시원한 곳에서 몸이나 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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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이걸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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