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민주당 뽑은 4050이 나라 망침 ㅇㅇ
소프트파워의 문제는 그 지속성이다. 송, 동로마제국, 네덜란드 모두 객관적 무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초(楚), 오스만제국, 영국에 굴복했다. 그 파워의 덧없음은 21세기에도 마찬가지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소프트파워를 강조하면서도 군비와 하드파워 안보 투자를 늘리고 있다. 월드컵에서 K팝이 울려 퍼질 때, 평양을 찾은 시진핑은 대북 군사협력을 강조했다. 북한 비핵화를 용인하는 행태도 보였다. 우리 내부에서는 방첩사 해체,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