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 엄마가 텃밭에서 고구마호박을

Joined December 2020
3,307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137기가 자리 만드느라 개고생하고 어렵사리 모셔온 콜오브듀티 블랙옵스 콜드워(길다)하는 타래 스샷과 스포가 많을 예정
1
10
2,917
올리브 retweeted
i love him
46
1,045
14,831
391,618
디스이즈더웨이
1
30
나두 저렇게 느꼇선.. 레이는 아무것도 강요한게 없음 꼬우면 걍 안가면 됨 안하면 됨 약점 잡는것도 없고 협박도 없고 강요도 없엇어 게다가 실제루 콜린이 꼬와서ㅋㅋ시키는대로 안하고 반항 할 때도 일절 폭력이나 터치도 없엇음
2
40
올리브 retweeted
레이의 행동이 무례하다는 의견도 영화평에서 꽤 많이 봤는데 근데 콜린이 안하고싶으면 걍 약속장소에 안나오면 됨 걍 집에 가면 됨 레이네 집에 안가면 됨... 레이도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는거같았음... 정서적인 측면에서...
계속 물음표를 띄우면서 봤다. 아주 크게 보면 퀴어라는 범주에서 레이와 콜린 그리고 나는 같은 분류겠지만, 처음에는 계속 콜린의 엄마 입장에 이입해서, 콜린 너 지금 대체 뭐하는 거니?하는 마음으로... 중간부터는 이 사람들이 다소 독특한 하위문화를 즐기고있지만 어찌보면 물질중독보다는 건전한 방식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물질중독과 비교하는건 사실 좀 미안한 일이다), 나는 건강하고 건전한 인간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확고한 틀을 가지고 그 틀로 사람들의 관계를 재단하는구나 생각했다. 다만 ㅣ아무래도 발달심리학 배워서 그걸로 직업생활 하는 사람이 그러지않기는 쉽지않다... 누구나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의 틀이 있는거니까 당장 재단을 멈추겠다는 건 아니긴한데, 글쎄... 탄단지균형이 완벽히 갖춰진, 탄소중립적인 방법으로 재료를 수급한 한끼식사는 누구에게나 좋지만 누구나 그렇게 먹을 수 있는 건 아니고, 그걸 원하는 것도 아니지. 하지만 크크크치킨에 펩시제로라임이 아니면 식사를 즐길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먹는게 좋은지도... 영화는 꽤 재밌었어요 ^.^
1
12
49
21,643
올리브 retweeted
엄마 구몬시키고 영어학원보내고싶고 요새 너무티비랑 유투브만봐서 걱정임
엄마 왜 나한테 불어불어 불어펜 안 사줬어.
10
7,966
11,242
803,217
올리브 retweeted
mw🗝️
3
32
151
1,588
올리브 retweeted
Paying Tribute to the 168 school girls murdered by Donald Trump
1,045
30,104
166,465
2,896,967
올리브 retweeted
3 Dec 2024
역시 우즈의 고간살이를 뛰어넘을 스킨은 없구나
A new look at Holiday Nuketown for Black Ops 6
11
13
1,315
올리브 retweeted
잘생긴댄서들에게 호랑이귀꼬리를 달아주는대신 이런 선택을한게 여러의미로 폭력적이고 이와중에 샤키라웅니 개이쁨
무슨일이벌어지고있나요
46
9,390
42,369
2,036,770
올리브 retweeted
Jun 15
아기한테 사는동안 애정표현 많이 해주길.,...
1
1,358
9,965
104,085
올리브 retweeted
Na minha cabeça todo mundo aqui é gay
72
384
8,606
261,934
올리브 retweeted
Never been about me #iwtv #tvl
29
5,618
24,364
176,168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봣다 젤 웃기던거-> 만도 별로 날렵하게 피하지도 않고 무기로 방어도 안하고 걍 게으르게 베스카 강철로 맞고 떼우는거 빠따 풀스윙으로 머리를 두대 세대 맞는데걍 깡!깡! 소리만 나고 별 타격없음ㅅㅂㅋㅋ
3
93
올리브 retweeted
A story in 3 pictures 😋
25
386
14,960
590,478
그레이엄 맥태비쉬 정말 너무 멋지다 😍😍😍😍 아웃랜더를 봐야하나..
1
2
97
스파르타쿠스를 봐야겟구나 쏘 프리티 쏘 프리티
1
66
올리브 retweeted
50대 남성(유년기)
1
799
855
43,872
뒷자리에 태워줘 사실 엄마랑 같이 봣는데 씬,엉덩이,고추 이런건 엄마 오랜만에 좋은거보시조?ㅎ하고 말앗는데 엄마가 자꾸 영화 중간에 주식 확인해서 개빡침; 이제 영화 같이 안볼거야 엄마! 거 서마터폰 중독이다
1
108
올리브 retweeted
스코틀랜드 사람들 미쳐가고 잇음 월드컵 본선 진출이 28년만이라서
1
2,293
10,503
284,679
올리브 retweeted
1 Oct 2025
Do you give? Alexander Skarsgård and Harry Melling star in PILLION, a love and leather dom-com from writer and director Harry Lighton. In theaters this February.
214
2,839
22,108
3,65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