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팡에대한사연
옛날에 잠실에서 메타몽놀이터햇을때 난 콘팡뽑앗음
근데 파비코가 갖고싶어서 어떤분이랑 바꿧음
근데 그 뒤로...
콘팡이너무도... 눈에밟히고... 저 눈을 보면 웅니니왜버렷어
하능거같아서...
그렇게 죄책감에 시달리다...
얼마전에 교환글 보고 다시 데려옴...😭
그래 솔직히... 개인이 만드는 랜덤팩...은 진짜 랜덤이라 할수업지... 왜냐면 만드는 사람이 선별해서 넣은걸테니까 그래도 자기 최애 얻으려고 스티커 많이 사신분들이 그러니까 그냥 ㅇㅈ해주고 넘어가는거지
근데 내 위시를 얻기 위해 / 밸류가 높으니까 어떤 포켓몬을 가져야겠다 이건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