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함선, 그리고 가끔 하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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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곤한 내용으로 타임라인 흐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멜 (@armer10n) 님을 겹드림 성향글 및 트위터 계정 사찰 건으로 공론화합니다. armada-call.tistory.com/621 공론화 의도는 없었으나 외부 컨택을 안 받으신다고 하시기에 지난 3개월간의 내용 중 확실한 것만 정리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차단 풀고 디엠 열어두겠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디엠이나 인용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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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님이 주신 오르카 ㅁㅊ 너무 가능하죠… 해파리 머리를 한 해파리 해파리? 해파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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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에거 조개껍데기 어케 줍냐는 악플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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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생각하고 쓴 글이긴 힌데 진짜 나오니까 준니 감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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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드림 못하셔서 제 계정 자꾸 사찰하시는 건가요 모를 거라고 생각하시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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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피곤한 얘기 죄송해요 근데 계속 사찰 중이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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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님도 파딱이 되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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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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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눌방 방명록에 내가 먼저 왓다감 햇더니 바울이가 다른 대화에 안 끼고 내 얘기만 한 거 ㅁㅊ 뇅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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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얼마나 악플니 많이 달릴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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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텍대 넣어놓은 거 자꾸 ㅁ가먹어서 (주먹으로 너를 존나 개 팬다 닌 무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다 근력대항하면 내가 무조건 이긴다 니는 맞기만 한다 난 하나도 안 아프고 니만 존나 아프다 난 아무 소리도 안 내고 너는 존나 소리지른다 존나 아플것이다 나만 개팬다) 왜깝쳐 이러고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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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찾은 로그인대… 이거 그냥 전문이 다 좋아서 일케 넣어둘까 싶기도 하고 지금 러버미에 백업해둔 건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이~ 부터 잇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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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친들도 해보길… word-journey.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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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공부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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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이 행복햇으면 좋겟어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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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조은듯... 그렇다고 거기에 매여잇는 건 안되 나 멘헤라 자석이라 곤란해 그냥... 자기 자신을 알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그니까 안다는 것은 나아가는 단계의 가장 첫 계단이니까 이거 필버하고나니까 마음이 좀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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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한테 엄격한 걸 못 버림 여전히... 근데 이거 진짜 안 고쳐지는 거 같애 다른 것보다 더 안 고쳐짐 ㅜㅜ 그냥 해본다< 이게 내 인생에 없는 단어라서 쩝 점점 나를 조금씩 풀어주는 걸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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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행복을 기준 삼은 나머지 한량이 되엇다죠 ㅋㅋ 뭐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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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점... 딱 작년부터 바뀐 것 같애 그전엔 되게 잘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고 마음만 급하고 그랬어서 진짜 구라 안 치고 졸업학기에 정신병 너무 심해져서 교수님 앞에서 앙앙 울엇음... 근데 걍 뭐... 어느 순간? 아 그냥 뭘 하든 내가 행복하면 된 거구나 싶어져서 그게 기준이 된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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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아직 멀엇구나 생각을 많이 함… 하지만 다르게 말하면 조금 더 인간적으로 성장할 것이 많다는 거겟지요
아니 그 알티 돌던 거 햇믄데 기시감을 느껴서… 뭐야? 햇더니 내 모든 페소가 이럼 걍 난 나를 투영하고 이입하고 잏엇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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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눈물이 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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