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곤한 내용으로 타임라인 흐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멜 (@armer10n) 님을 겹드림 성향글 및 트위터 계정 사찰 건으로 공론화합니다.
armada-call.tistory.com/621
공론화 의도는 없었으나 외부 컨택을 안 받으신다고 하시기에 지난 3개월간의 내용 중 확실한 것만 정리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차단 풀고 디엠 열어두겠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디엠이나 인용으로 부탁드립니다.
아니 텍대 넣어놓은 거 자꾸 ㅁ가먹어서
(주먹으로 너를 존나 개 팬다 닌 무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다 근력대항하면 내가 무조건 이긴다 니는 맞기만 한다 난 하나도 안 아프고 니만 존나 아프다 난 아무 소리도 안 내고 너는 존나 소리지른다 존나 아플것이다 나만 개팬다) 왜깝쳐
이러고 잇음
난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조은듯...
그렇다고 거기에 매여잇는 건 안되 나 멘헤라 자석이라 곤란해
그냥... 자기 자신을 알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그니까 안다는 것은 나아가는 단계의 가장 첫 계단이니까
이거 필버하고나니까 마음이 좀 편해짐
이게 점... 딱 작년부터 바뀐 것 같애
그전엔 되게 잘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고 마음만 급하고 그랬어서 진짜 구라 안 치고 졸업학기에 정신병 너무 심해져서 교수님 앞에서 앙앙 울엇음... 근데 걍 뭐... 어느 순간? 아 그냥 뭘 하든 내가 행복하면 된 거구나 싶어져서 그게 기준이 된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