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삶의 목표도 없고 욕구도 사라지면 자연스레 자살에 생각이 뻗치게 됨.
저 말대로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스트레스만 쌓이니까 자살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착각하는거임.
그래서 자신을 알아가고 인생을 되돌아보는걸 종종 해줘야된다봄.
내가 뭘 좋아하고, 나는 어떻게 살아왓고, 나는 뭘 하고싶고, 이런 것들을 고민하며 앞으로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접목시키면서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하고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야함.
인생을 영화처럼 비유했는데, 영화의 내용이 지루하고 재미없고 뻔하다면 그건 주인공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