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세에서 유지혜 후보가 이런말을 했다
“선거철에만 여자들을 찾고, 우리들의 삶을 단 한번도 돌아보지 않는 정치에 주는 한표야말로 사표다“
혹시나 유지혜를 뽑는 걸 망설이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면 이 말을 꼭 기억하길 바람
여자들에게 사표가 아닌 표는 유지혜밖에 없다
내가 5번 유지혜 뽑는다니까 아빠가 그랬음.
어차피 당선은 안 될텐데 버리는 표 아니냐고.
그래서 아빠한테 이런 의견도 있다는 걸,
'유지혜'라는 사람으로 대표되는 여성을 위한 정치인이 충분히 표를 받고 수요가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어.
우리 절대 '버리는 표' 아니야.
이거 하나만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