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샇#솔음사헌 짭근
"오늘부터 새로운 가족이 된 김솔음이라고 한다.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 너보다 1살 많다. 사이 좋게 잘 지내도록."
아버지의 그 말과 함께 백사헌의 방 안에 들어온 건 또래로 보이는 남자애였음
5대 5 가르마를 한 흑색의 머리와 무표정이 백사헌의 눈의 들어옴
"잘 부탁해."
#솔샇
어린왕자 솔 지금까지 해온 여정이 지쳤고 슬슬 이별의 순간이 왔다고 직감할 때 자기 눈 앞에 뱜사헌이 나타난 거지
너무 작고 약해보여서 그냥 마음놓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데 자기는 한 번 물면 무엇이든 죽일 수 있다 당당하게 말하는 뱜...
그 얘기 듣고 눈 동그래진 솔음에
포샇
사귀는 중인 포도요원과 뱃다헌..
사귀다보니 이 사람이 정말 착한 사람이다..
내가 이 사람 옆에 있어도되는걸까란 생각을 하는 백사헌이 보고싶다
계속 요원님 옆에 내가 있어도 되는걸까.
나랑 만나는게.. 걸림돌이되는게 아닐까란
생각을하며 그 사람에게 최대한 걸맞는 사람이 되고픈 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