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kou_TH_0 🌸 영원하리만큼 아름다운 길에 문득 솟아오른 벚나무 한 그루.

Joined July 2023
3,533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1
4
27
56,520
「구태여 흑과 백을 구분 짓는 것이란 그저 헤아릴 수 없는 장대한 파도를 가늠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건만, 짙은 먹물이 여백을 타고 기나 긴 속세를 비추어 나갈 때면 오랜 걸음 속에 줄곧 잠들어 있던 벗이 비로소 깨어나리라. 벗은 숭고하오나, 때론 스스로의 심금을 좀먹는 양날의 검과도 같으리」
1
30
14
2,437
「다시 한 번 부탁할게」 @Lily_Connect @HB_NyanGE @HongboHam @Hong_bocchi @m
1
60
라이덴 쇼군 retweeted
"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맞서 싸운다는 건... 용기가 아닙니다. 그저 개죽음일 뿐이죠.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분이 계시다니, 세상도 넓네요. " " 그런 당신에게는, 지옥에서 영겁의 세월을 보내는 게 어울려. " #트친소
1
20
9
1,182
라이덴 쇼군 retweeted
" 그대는 공화국을 위해 싸울수있는가? 지금 가까운 모병소를 찾도록. " @HongboHam @Hong_bocchi @Lily_Connect @Memories_Link @hongbo_sisters
1
32
11
1,779
라이덴 쇼군 retweeted
강인해져라!
1
18
8
961
라이덴 쇼군 retweeted
아마자린은~ 아마자린이야! 아마자린은 쓰담쓰담 좋아해! 언니[오빠]는 뭐 좋아해? 아마자린이랑 친구 하자! 히힛 #봇친소
1
10
7
560
라이덴 쇼군 retweeted
한계를, 뛰어 넘어라─── 비검── 츠바메가에시 비익의 단─── ...용서해라, 우리가 한 걸음 걸어가는 걸. 애태워하며 달구어 끓어도. 길만은 이어진다는 걸.
1
17
6
897
라이덴 쇼군 retweeted
「구태여 흑과 백을 구분 짓는 것이란 그저 헤아릴 수 없는 장대한 파도를 가늠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건만, 짙은 먹물이 여백을 타고 기나 긴 속세를 비추어 나갈 때면 오랜 걸음 속에 줄곧 잠들어 있던 벗이 비로소 깨어나리라. 벗은 숭고하오나, 때론 스스로의 심금을 좀먹는 양날의 검과도 같으리」
1
30
14
2,437
라이덴 쇼군 retweeted
「속세의 풍경은 항상 그대로인데, 인간의 일생은 이슬처럼 덧없구나」 @HB_NyanGE @Lily_Connect @HongboHam @Memories_Link @Hong_bocchi
1
20
9
1,247
「속세의 풍경은 항상 그대로인데, 인간의 일생은 이슬처럼 덧없구나」 @HB_NyanGE @Lily_Connect @HongboHam @Memories_Link @Hong_bocchi
1
20
9
1,247
「아무래도, 알림이 안 간 것 같네. 다시 한 번 부탁해」 @HB_NyanGE @Lily_Connect @HongboHam @Memories_Link @Hong_bocchi
1
184
라이덴 쇼군 retweeted
" 늘, 누군가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그만큼의 각오가 필요하기 마련이야. 사랑한다면 때론 놓아줄 줄도 알아야 하며 그 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법도 배워야만 해. 지금의 말이 쉽게 와닿진 않을거라 보고있어. 하지만, 앞으로도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이 있더라면 중요한 건 변치않는마음이겠지. "
1
25
11
2,156
라이덴 쇼군 retweeted
日向ぼっこ☀️
22
4,765
35,656
259,993
라이덴 쇼군 retweeted
Anime
27
361
14,353
라이덴 쇼군 retweeted
big fan of this spot
12
765
12,452
83,749
라이덴 쇼군 retweeted
47
703
5,157
라이덴 쇼군 retweeted
雷電将軍の新しいポーズ!!⚡️🌸 いつもよりも顔が凛々しいです!!! 今度もっとかっこよく撮るために天守閣をよじ登ろうと思います!() 絶対キャラクターPVみたいに、稲妻城の上に立ったらかっこいい!!✨
5
55
886
10,115
라이덴 쇼군 retweeted
More about 7.x [SUS | STC] - The Seven Archons will gather together via Gaozhu, TL by Helios #GenshinImpact #Snezhnaya
108
1,256
16,282
1,539,474
라이덴 쇼군 retweeted
4
478
4,161
37,518
1
4
27
56,520

「구태여 흑과 백을 구분 짓는 것이란 그저 헤아릴 수 없는 장대한 파도를 가늠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건만, 짙은 먹물이 여백을 타고 기나 긴 속세를 비추어 나갈 때면 오랜 걸음 속에 줄곧 잠들어 있던 벗이 비로소 깨어나리라. 벗은 숭고하오나, 때론 스스로의 심금을 좀먹는 양날의 검과도 같으리」
1
1
151

「속세의 풍경은 항상 그대로인데, 인간의 일생은 이슬처럼 덧없구나」 @HB_NyanGE @Lily_Connect @HongboHam @Memories_Link @Hong_bocchi
1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