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to you.. @GaemGyu

Joined February 2024
3,802 Photos and videos
오늘 첫 끼는 조개 넣고 된찌 해묵으야지 요즘 계속 빵, 파스타 이런 것만 먹었더니 안되겠음
1
365
260609 트기트기 이특 YT 20주년 콘서트 진짜진짜최종.vlog | 슈퍼쇼10 앵콜 콘서트 in Seoul 특루먼쇼 규현 🎬 #규현 #KYUHYUN
11
43
1,352
260614 yoonphantom IG 안녕 데스노트... 모든 순간이 행복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규현 #KYUHYUN
60
128
2,045
260614 yooong__s IGS #규현 #KYUHYUN
13
32
575
260614 mming_2j IGS #규현 #KYUHYUN
25
43
965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데놋 오케인데, 그냥 마지막이니까 다시 한번 듣고 싶네. 규현이를 포함해 모든 배우분들, 그리고 오케스트라…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출처는 천감독님 IG
1
30
114
3,456
이거 보니까 9일에 규현이가 오케 흉내 냈던 거 생각나 ㅋㅋㅋㅋㅋ
2
371
이제 데놋 관극 정리 해야 하는데… 컴퓨터 켜기가 넘 귀찮아😂 일단 대전 지방공까지 51회 봤네. 이렇게 많이 보게 될 줄 몰랐어.
1
3
657
폰으로 하려다가 포기; 50개 네모칸 언제 다 넣어…
1
2
318
라이토. 정의감과 오만함이 극단적으로 결합된 인물이야. 그것이 범죄 없는 세상에서 키라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변질되게 만들었지만…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천재였지만 결국 자신이 신이 되고 싶어졌던 인물. 오만하지만 두려움과 외로움을 가진 인간. 그 복잡하고 모순적인 라이토를 너무나도 잘 표현했던 규현이. 1월부터 6월까지 긴 시간 동안 공연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장거리 이동은 힘들었지만,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어. 무대에 있는 너는 여전히 빛이 났고,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 깊어지는 감정과 디테일 덕분에 같은 공연을 여러 번 봐도 늘 새로운 마음으로 객석에 앉게 됐어. 웃음이 터지는 애드립도, 숨조차 쉬기 힘들 만큼 몰입하게 만드는 장면들도, 라이토의 흔들림과 절망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순간들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한 시간들이었을 텐데, 그 노력 덕분에 정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었어. 2026년의 라이토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규현이의 라이토를 볼 수 있어서 더 특별했던 데스노트였어. 긴 여정 끝에 막공까지 무사히 달려와 줘서 고맙고, 정말 수고 많았어💙
10
844
오늘의 커튼콜~ 규라, 철엘이 무대 뒤로 가서 서로 크로스로 손을 잡고 어깨를 부딪히며 인사한 후, 놈마속 으르렁 장면을 재현하다가 둘이 서로 손을 꼼지락거리길래 뭘 하려고 저러나 했는데, 철엘이 허리에 오른손을 올리자 규라가 왼팔로 철엘에게 팔짱을 끼고 무슨 결혼식이라도 하는 것마냥 무대 앞으로 나옴 ㅋㅋㅋ 그러고 나서 서로 마주 보고 배꼽인사를 함😁 규라는 퇴장하면서 양손 키스를 하고, 양손을 들어 인사하며 퇴장함.
7
24
1,240
규라: 나는…. (정적 후 숨을 몰아쉰다) 나는 아직 죽기 싫어. 첫 번째 “나는”에서 숨을 몰아쉬며 얼굴을 바닥에 묻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규라………… 😭
1
4
11
993
진짜 엄청 울었어. 그래에~!!! 하다가 그렁그렁 하더니 양주먹으로 바닥 칠 때 부터 완전 터져가지고 류크한테 갈 때는 그냥 줄줄줄……
1
4
360
규라: 뭐 해. 너 누구 이름 쓰게. 승리류크: 너. 야가미 라이토. 규라: 뭐?… 승리류크: 처음에 말했잖아. 내가 직접 네 이름을 노트에 쓸 거라고. 규라: 안 돼. 승리류크: 데스노트 소유자와 사신 간의 운명이야. 규라: 지금은 안 돼. 류크. 승리류크: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아슬아슬… 두근두근… 이만하면 시간 잘! 떼웠다! 규라: 류크! 류크! 류크! 류크! 아냐~ 지금은 아니야!!!!! 류크… 하지 마… 죽여버릴꺼야… 하지 마아아악…!!!!!
9
909
“이제 우리 둘뿐이야… 둘뿐이야…“ 이것도 이제 못 듣는구나… ㅜ
4
382
규라: (진짜 너무 시끄럽다는 듯 ㅋㅋㅋ) 시끄러! 조용히 좀 해에~!!! 철엘: 저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규라: (멀리 가리키며) 아니, 친구들이 조금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멀리 보며) 야! 조용히 좀 해! 철엘: (뒤돌아서 류크를 보며) 킁킁… 뭐야, 이거. 누가 여기 똥 쌌어? 킁… 똥 냄새. 승리류크: 에헴…..
19
1,314
규라 놈마속 끝나고 고개 숙일 때 양쪽 머리 도깨비 뿔 모양 처럼 부풀어서 너무 귀여웠어 ㅋㅋㅋ
6
525
철엘: 라이토! 전 진심으로 당신이 키라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규라: ㅎ 키라? 내가? 그런데 왜 아니길 바란다는 거야? 철엘: 저한테 처음 생긴 친구거든요. 승리류크: 오.. 아름다운 청춘이네. 규라: 그러니까 넌 내가 살인마 같다는 거잖아. 자, 봐봐. ((왼손 손등 받침)) 정말 그렇게 보여? 철엘: …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보여요.
10
782
막공 놈마속 애드립 여전히 재밌었다! 테니스 경기 후, 양팔을 벌리고 눈을 감은 채 서서 박수와 함성을 그대로 느끼는 규라… 오늘 박수와 함성 소리가 엄~~청 길었다. 규라가 이겨서 너무 신난다는 듯 주먹을 쥐고 오른쪽 무릎까지 올리는 모션을 했는데… 그래도 함성이 계속되자… 규라: (뒤돌아서 웃음을 참느라 어깨를 들썩이다) 철엘: 그만! 그만! 왜 갑자기 웃음을 참아요? 규라: 재밌는 일이 생각나서. 철엘: 제가 오늘 통산 200번째 경기라… (관객석에서 다시 박수와 환호~) 철엘: 그만! 그만! 집에 가세요~! 규라: 200번 중에 몇 번 이겼어? 철엘: 오늘 처음 졌어요. 규라: 그랬구나. 철엘: 재밌었습니다. 규라: 나도. 중지손가락으로 악수한 후, 규라가 류크 옷에 손가락을 벅벅 닦으며 무대 앞으로 나옴.
13
31
2,056
철엘: 매용 매용 걱정 붙들어 매용! 이것도 오늘로 끝이네.
5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