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는 페미니즘 그런 거 아닙니다... 80년대 일본 대학의 이벤트 서클(지금도 집단 강간 많이 일어남)에서 맨날 버블시대 줄리아나 같은 클럽 가고 그랬는데 그때 유행한 바디콘, 미니 스커트가 불량 여고생들에게 번지고 아무로 나미에와 하마사키 아유미의 스타일이 더해져서 탄생했죠. 코갸루, 쿠로갸루, 시로갸루, 히메갸루,야만바, 오네갸루 등으로 다양해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 드러나는 옷 입고 클럽 가서 남자 꼬시거나 원조교제하려고 갸루 모습를 한 거예요. 남자들이 청순하라고 강요하니 거기에 반발한 페미니즘이 아니고 그냥 애초부터 남자에게 앙탈 부리는 섹시 스타일 여자예요.
유익한 갸루의 역사상식: 갸루는 일남들이 자꾸 여성스럽게 청초 어쩌고 여성력 여성여성 지랄해서 그래 존나 빡세게 꾸며주마 이러면 존나존나 여성이지? 라는 페미니즘적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걸의 일본발음 갸루가 됨. 당연히 기분나쁠때 기분나쁘다고 표현하는 인간다운 행위를 여혐사회에서는 여자들이 잘 못하기에 갸루라는 정체성을 방패로 인간다운 자신을 들어내는 여상해방적 문화에서 현재로 이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