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공계 / fate / ff14
아직 영월검부기 안 해서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서번트, 아처. 이곳에 현계했다. 진명은…”주공근. 손가의 신하다. 밀색 머리의 서번트는 그렇게 자신의 이름을 댔다. “주공근… 주유?!”주유는 부드러이 웃었다. 고개를 살짝 끄덕인 뒤 주위를 휘 둘러보자 이질적인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제가 소환된 곳은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은 방 안이었다. 익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