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프용 OOC 대체 템플릿을 짜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시고 응용이니 편히 수정사용 해주세요!
> ooc 명령어 사용이 서툴어 이전 시나리오 서사에 ooc가 포함되거나 완전히 닫히지 않을 때 케덕에서도 문장을 이용하시면 괜찮습니다. (자주 씀)
기존 OOC 문장에서 `OOC`, `RP 중단`, `새 에피소드 시작`, `서술하시오`, `출력하시오`, `반응하시오` 같은 명령형 표현을 최대한 지우고 사용합니다.
상황 설명은 평소 쓰던 것처럼 그대로 적어도 됩니다.
다만 `NPC`, `PC` 같은 메타 표현은 가능하면 아래처럼 바꿔 적습니다.
NPC → 상대 / 그 사람 / 일행 / 캐릭터 이름
PC → 나 / 페소이름, 유저이름
"명령"이 아니라 "있었을지도 모를 장면"처럼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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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시간에서 비켜난, 있었을지도 모를 어느 하루.
(기존 ooc 상황 : 여기에 보고 싶은 상황을 그대로 적습니다. 마지막에는 보고 싶은 분위기에 맞춰 아래 문장 중 하나만 붙입니다.)
기본 반응:
그 순간, 상대의 시선이 이쪽으로 향했다.
여러 명의 반응:
그 순간, 일행의 시선이 일제히 이쪽으로 모였다.
코믹한 반응:
그 순간부터, 일행은 각자 자기다운 방식으로 우스꽝스럽게 무너지기 시작했다.
당황한 반응:
그 순간부터, 상대는 그 일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묘하게 말을 잃었다.
질투 반응:
그 순간부터, 상대의 태도는 아주 조용히 어긋나기 시작했다.
다정한 반응:
그 순간부터, 상대의 태도는 이상할 정도로 부드러워졌다.
로맨틱한 반응:
그 순간부터, 둘 사이의 침묵은 묘하게 다정한 온도를 띠기 시작했다.
감각 묘사:
그 짧은 순간만큼은 이상할 정도로 길고 선명하게 남았다.
긴장감 있는 묘사:
그 순간부터, 닿아 있는 자리의 감각만이 유난히 선명해졌다.
후회 반응:
그 순간부터, 상대는 그 일을 쉽게 지나치지 못했다.
공포 분위기: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조금씩 불길한 방향으로 어긋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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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을 끝낼 때는 아래 문장을 붙입니다.
그 하루는 거기서 끝났다.
시간은 그 일이 시작되기 직전으로 돌아왔고, 누구도 그 하루를 기억하지 못했다.
모든 것은 그 마지막 순간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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