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람의 흔적 707화로 완결했습니다!
25일까지 완결 이벤트도 절찬리 진행중이에요✨️
3년 하고도 두 달이 지나 드디어 완결 두 글자를 달아 감개무량하네요
시작부터 길어질 거라 생각했던 글이긴 한데.. 예상보다도 더 오랜 길을 단이재, 백사현과 같이 걷고 말았습니다.
ridibooks.com/event/92369
두검사
사전지식없이 두 검사가 어떤 사건을 파헤치는 재판극인가 보러갔다가 영화 시작에 1937년 스탈린 집권기 수용소가 등장해 모든 희망이 사라짐.. 결말도 내 이럴 줄 알았지..
지난하지만 지루하진 않은 극..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보는 사람이 설마?? 하다 역시로 끝나는 씁쓸함은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