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ne 2024
2,440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찰나를 영원에 가깝게 만드는 일, 그래서 좋은가보다.
6
18
96
35,084
미틈달 초닷새 retweeted
おかあさんとおでかけ。
11
68
892
8,133
허리 때문에 열심히 걷느라 시간이 없었는데, 일요일엔 꽃향기를 맡으러 가야겠다.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붕붕🚗🚙 옛날 사람이어라…🥹)
1
27
197
그 물이 제일 신선해 보여?
1
25
380
예쁜 하늘과 그렇지 못한 내 일상
2
37
401
고요하고 잠잠하기를
1
36
272
RT @91WSSTT: 샤이니 애트모스 최초공개 무대 ㅈㄴ 무대잘함 이거지 샤이니표 청량

298
바쁜 꿀벌의 일상
모나르다가 피기 시작했다. 이제 꿀벌들을 원 없이 볼 수 있다.🐝
1
2
26
295
오늘의 훼방은 이것으로 마친다🐝
4
72
오스테오스펄멈(아프리칸 데이지), ‘행복’ 자태에 늘 매료되는 꽃, 꽤 오래 피는 듯하다.
魅惑, 사로잡아 홀리다
1
34
493
천년초, ‘불타는 마음, 인내‘ 이른 아침에 볼 수 있는 화단의 풍경, 쉬고 있던 나방에게 미안했던 순간이기도 하다.
1
26
317
어떤 노래를 제일 좋아하는지 물어 봤던가? 이젠 흐릿해져 기억도 나지 않는다. 뭐든 시간이 약이고, 답이다.
1
7
104
모나르다가 피기 시작했다. 이제 꿀벌들을 원 없이 볼 수 있다.🐝
모나르다와 호박벌 나비는 늘 찍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벌의 움직임은 더욱 쉴 새가 없었다. 다음엔 동영상으로 찍어야지.
2
1
37
859
새벽 공기의 쌀쌀함을 사랑한다.
3
18
326
하루 두 번의 샴푸가 필요한 시점에 여름이 왔음을 또렷이 느낀다.
9
188
미틈달 초닷새 retweeted
Hangisi daha sevimli ? Karar vermek çok zor 😍
68
848
7,653
199,483
전주는 어디를 가도 다 멋지겠지만, 특히 가을에 꼭 봐야하는 곳이 있을까?
1
9
250
오늘은 짧은 하루이기를
긴 하루를 시작하자.
3
23
338
간만에 만나기도 했지만, 아이가 고양이를 귀찮게 하지 않는다. 사랑 받으려면 나도 조신한 집사가 되어야겠다. 삼냥이들 집에 잘 있나? 보고싶다.🥹
The boy came home after 20 days of vacation, this was his cat's reaction
10
218
보이는 것은 반짝임뿐
4
25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