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친구들이 도전해보면 좋을 한국에서 취향 갈리는 음료
1. 비락수정과
계피와 생강으로 만든 한국 전통음료. 일본인 기준으로는 꽤 신기한 맛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
2. 아침햇살
쌀로 만든 음료. 우유처럼 보이지만 전혀 아니고, 은은하게 달달해서 의외로 외국인들에게 반응이 좋음.
3. 데자와
밀크티. 한국에서는 오래된 스테디셀러인데, 요즘 기준으로는 조금 옛날 감성의 밀크티 느낌.
4. 솔의눈
소나무 새순으로 만든 음료. 설명만 들어도 신기한데 맛도 신기함. 한국인도 호불호가 엄청 갈림.
5. 맥콜
보리로 만든 탄산음료. 콜라 같지만 콜라는 아니고, 특유의 곡물 향 때문에 처음 마시면 놀라는 사람이 많음.
6. 실론티 레몬
달달한 레몬 홍차. 무난하게 맛있어서 가장 실패 확률이 낮은 음료.
닥터페퍼는 그냥 글로벌 음료니까 제외
🇯🇵 일본 식당에 가면 한국과 달리 밥 사이즈가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는 이유
일본은 한국보다 '밥을 남기는 것'에 대해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하고 꺼리는 문화가 있다고 함
그래서 "애초에 남기지 말고 딱 네가 다 먹을 수 있는 양만 알아서 시켜라" 라는 의미로 밥 사이즈 선택지가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는 거
일본 속담 중에는 '쌀을 남기면 눈이 먼다' 라는 무시무시한 말이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