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한길이랑 둘이서 그렇게 미국 팔아 처먹고는 미국 국기가 곤란해?? ㅋㅋㅋㅋ 눈 좀뜨자 !!! 쫌!!!
전한길 선생과 한미동맹단을 만들어 전국으로 돌아다니며 집회를 하던 김현대 특전사 707단장이 올림픽공원을 돌아다니다 성조기가 붙어있는 걸 보고 우리가 붙이라고 한게 아니고 우리와 입장이 다르고 곤란하다 한다.
미군부대 앞에서 성조기를 들던 사람이 성조기를 보고 입장이 다르고 곤란하다고 말하는 것은 중국공산당과 20년간 자매결연을 맺고 친하게 지내온 국민의힘 의원들과 뒤로 내통하여 은밀한 거래를 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김현태 단장은 인천 계양에서 유세시 박근혜 대통령을 찾아가 지지선언을 구걸하기도 했고, 국민의힘에 단일화를 요청하면서 당선되면 국민의힘에 들어가겠다고 하기도 했었다. 선거에서 처참하게 지고 나선 이제 확실히 국민의힘의 노선에 따르기로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