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이틀째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2차 소환에서 옛 통합진보당 지방의원 관련 재판에 개입한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임종헌 전 차장이 검찰 청사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해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국민께 죄
10.20.통합진보당 명예회복대회 즈음하여양승태 사법적폐 피해자가 통합진보당 당원들에게
어쩌면 무수한 일반인들도 돌을 던진 가해자일지 모른다. 통진당이 ‘내란을 모의했다’, ‘지하조직 RO를 구성했다’, ‘사제폭탄을 만들려고 했다’라고 생각한 이들 모두가 여기에 해당한다.